이제 나드레에서 바체로 탈바꿈할 시간이 왔습니다. 일단 얼굴/팔/몸통-다리를 분리합니다.
얼굴을 살 찌우고, 뿔을 교체합니다.
왼쪽 팔과 오른쪽 팔의 두께 차이를 보면 알 수 있듯 외장이 두툼해지는 것입니다.
하얀 배색이 주를 이루던 나드레와 달리 검은 색 대비가 확연해지는데, 부분 도색 포인트가 상당한 무등급 답게(...) 왠지 눈물이 납니다. 몇몇 부분의 디테일은 포기했습니다. 북산여고 정대순양은 포기를 잘 아는 여자지요(?)
두툼해진 얼굴과 상체가 나드레와 다른 느낌을 주죠.
치마도 보강됩니다.
둔부는 상당히 인상적이죠.
한편 대지에 선 사이코 건담의 일부와
이 녀석이 새로운 이야길 예고하고 있습니다. 책 좀 읽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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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먹선 넣느라 고생하셨어요...
srv님 / 방귀대장!
메피스토님 / 성량 풍부한 흑인 여성 보컬리스트가 떠오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