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8일
정말 오랜만에 고병규님의 카툰을...
+ 비정기 연재 : 고병규님의 카툰+_+)
+ 고병규님의 2컷 센스, 직접 맛보시길.
+ 아이들의 방학이 시작되면...
+ 고병규님이 제일 좋다.
삶의 가변성에 대처할 수 있는 사람은 흔하지 않다.
아무 생각이 없는게 아니었다. 실은 굉장히 열심히었던 것;
현명한 협상의 비결은 가까운데 있었다.
+ 고병규님의 2컷 센스, 직접 맛보시길.
+ 아이들의 방학이 시작되면...
+ 고병규님이 제일 좋다.
2년만에 올리는 그의 그림들. 아 정말 오랜만에 들어갔고, 마침 오랜만에 올린 카툰들이 있어서 퍼왔다. 반갑다. 정말. 또 얼마나 공백을 기다려야 할지 흑.





# by | 2008/04/18 18:45 | _뭔가를 접하며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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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가 스티븐 시갈이란 것도 믿습니다.(저 사람 거짓말을 하도 해서...)
사망유희와 스티븐 시걸에서 대폭.
Run192Km님 / 소들조차 경악하는군요;
레이나도님 / 무심한 브루스 선생님의 눈빛 ㅜㅜ)
韓浪님 / 시걸의 저 오리주둥이!
풍신님 / 노는 장면에서 혼을 다 바치는 베짱이의 저 표정이란;
루크스카이님 / 단 2컷인데 ㅜㅜ)
베르마크님 / 은근히 영화 패러디에게 강한 면모를 자랑하는 듯 해요.
우르님 / 앞으로도 영원하시길 ㅜㅜ)
Equipoise님 / 사실 게임 타이틀 일러스트 작업 등으로 바쁘기도 하실거에요. 흑.
어둠의왼손님 / 으하하.
나리엘님 / 으헤헤헤;
블랙님 / 만만찮은 승부수일터인데...으
켄지님 / 그야말로 재능이죠. 흐흐
달바람님 / 신경 좀 썼죠. 하하.
커피블루님 / 간만에 즐거웠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