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고병규님의 카툰을...

+ 비정기 연재 : 고병규님의 카툰+_+)
+ 고병규님의 2컷 센스, 직접 맛보시길.
+ 아이들의 방학이 시작되면...
+ 고병규님이 제일 좋다.

2년만에 올리는 그의 그림들. 아 정말 오랜만에 들어갔고, 마침 오랜만에 올린 카툰들이 있어서 퍼왔다. 반갑다. 정말. 또 얼마나 공백을 기다려야 할지 흑.

삶의 가변성에 대처할 수 있는 사람은 흔하지 않다.
아무 생각이 없는게 아니었다. 실은 굉장히 열심히었던 것;
현명한 협상의 비결은 가까운데 있었다.


성장기 아이의 개성을 존중해주자.
차이를 인정할 줄 아는 성숙한 의식이 필요하다. 안 그랬다간....

by 렉스 | 2008/04/18 18:45 | _뭔가를 접하며 | 트랙백 | 덧글(16)

트랙백 주소 : http://trex.egloos.com/tb/370851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8/04/18 18:53
센스가 대단하군요!
Commented by Run192Km at 2008/04/18 19:42
검은소와 누런소 이야기는 처음 보네요 ㅎㅎ
Commented by 레이나도 at 2008/04/18 19:42
사망유희에서 미칠듯이 웃었습니다 으하하하하하;
Commented by 韓浪 at 2008/04/18 19:58
역시 고병규님입니다...시걸이 특히나 인상적ㅠ_ㅠb
Commented by 풍신 at 2008/04/18 21:00
저 베짱이는 존경스럽군요.

오리가 스티븐 시갈이란 것도 믿습니다.(저 사람 거짓말을 하도 해서...)
Commented by lukesky at 2008/04/18 21:05
정말이지 뒤를 짐작치 못하게 해요. ㅠ.ㅠ
Commented by 베르마크 at 2008/04/18 21:32
밸리에서 왔습니다.
사망유희와 스티븐 시걸에서 대폭.
Commented by 우르 at 2008/04/18 22:51
여전한 센스군요
Commented by Equipoise at 2008/04/18 23:22
게으른 천재라고 하더군요
Commented by 어둠의왼손 at 2008/04/19 01:19
나원참.. 하하하.
Commented by Nariel at 2008/04/19 02:19
웃겨서 기절하다가 가요 ㅋㅋㅋㅋ
Commented by 블랙 at 2008/04/19 07:32
4컷도 아닌 2컷의 진수를 보여주시는 군요.
Commented by 켄지 at 2008/04/19 11:31
와 정말 대단한 센스네요.
Commented by 달바람 at 2008/04/19 14:56
렉스님의 한줄평이 좋군요.
Commented by 커피블루 at 2008/04/20 01:08
우하하하 정말 이분의 센스는~!! ㅜㅜ)b
Commented by 렉스 at 2008/04/20 15:35
알트아이젠님 / 간만에 저도 소식을 듣고 찾아가니 반가운 업데이트분이!(비록 작년 분량이었지만)

Run192Km님 / 소들조차 경악하는군요;

레이나도님 / 무심한 브루스 선생님의 눈빛 ㅜㅜ)

韓浪님 / 시걸의 저 오리주둥이!

풍신님 / 노는 장면에서 혼을 다 바치는 베짱이의 저 표정이란;

루크스카이님 / 단 2컷인데 ㅜㅜ)

베르마크님 / 은근히 영화 패러디에게 강한 면모를 자랑하는 듯 해요.

우르님 / 앞으로도 영원하시길 ㅜㅜ)

Equipoise님 / 사실 게임 타이틀 일러스트 작업 등으로 바쁘기도 하실거에요. 흑.

어둠의왼손님 / 으하하.

나리엘님 / 으헤헤헤;

블랙님 / 만만찮은 승부수일터인데...으

켄지님 / 그야말로 재능이죠. 흐흐

달바람님 / 신경 좀 썼죠. 하하.

커피블루님 / 간만에 즐거웠어요 ㅜㅜ)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