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 인치 네일즈 앨범 모음. [집히는대로 앨범담

사실 따지고 보면 아주 극성으로 모은건 아니었다. 있을건 있고, 사실 있을만한데 없는 것도 많고, 없는 건 역시 없고... 그래도 이 양반 음악 좇아가며 좋아서 듣는건 맞구나.

세상의 음악 듣는 방법의 패러다임이랄까, 암튼 그런게 변화되니 은근히 음반 인증샷 올리는 포스팅의 빈도수가 높아지는 듯 하다. 나말고도 주변에서...음.
아무튼 오타쿠가 아닙니다.(라고 설득력 없는 말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 러키 스타 정말 저런건 왜 샀는지 모르겠음. 후지게 재미없음.

덧글

  • 레이나도 2008/04/19 23:01 #

    러키스타는 애니화가 정말 잘됐다고 하더군요 --; 근데 MS님께서 소시 앨범을 같이 밟고 계시...? 소시 앨범이 별로이신 건 아닐텐데 흐흐
  • 켄지 2008/04/19 23:05 #

    나인 인치 네일스는 아직 Downward 앨범 밖에 없네요.
    기회가 되면 몇 장 더 사보고 싶은데...음.

    개념 리스너의 필수 아이템 소녀시대 1집도 보이는군요. 저 앨범 좀 짱인듯. :)
  • ultrafunk 2008/04/20 01:05 #

    [Year Zero] 왼편에 있는 음반은 무엇이죠? 싱글인가요?
  • 렉스 2008/04/20 15:51 #

    레이나도님 / 아즈망가 대왕 같은 경우는 출판본도 훌륭했고 애니판도 출중했는데(다만 출판본을 훨씬 좋아하긴 함) 러키 스타는 도무지 이해가 안되더군요 =ㅁ=);;;

    켄지님 / 저 앨범 좀 짱이죠. 으하하. 다만 팅커벨의 경우 왜 제목이 팅커벨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는;;;(SM 아이돌들 노래가 대개 그런거 같아요. HOT의 캔디 가사를 보자면 도대체 이게 왜 제목이 캔디인지 알 도리가...;;)

    ultrafunk님 / 네네 위드 티쓰 앨범 수록곡 중 하나인...(까먹음) 모곡의 싱글반입니다 :-)
  • 케인 2008/04/20 16:29 # 삭제

    ultrafunk님/ 제가 보기에는 the exactly is the same 싱글반 같은데요. 저는 싱글이라고는 broken과 the perfect drug 버전이 전부. 7개가 동일 하군요. 예. 저도 좇아가며 좋아서 듣는 사람입니다. 언젠가 저도 인증샷을 올려야 할 듯 합니다.
  • 히치하이커 2008/04/20 20:29 #

    현재 다운워드 스파이럴만 보유중인 1인...꼴꼴꼴...
    아무리 들어도 불편한 고런 음반이 그리도 팔렸다는 건 아직도 신기합니다. (웃음)
  • 자드 2008/04/20 21:23 #

    들어봐야지 하며 생각만 하고 5년동안 아직 들어 보지 못한 그룹이네요. 사실 맨슨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한번 들어봐야 겠는데... 자꾸 아쉽네~ ㅋ
  • 렉스 2008/04/21 09:23 #

    히치하이커님 / 그래도 나름 락앤롤도 있고 발라드도 있어요(웃음)

    자드님 / 그렇게 놓치는 팀들이 은근히 많죠 허허.
  • neungae 2008/04/21 09:35 #

    외국가수 앨범은 모으다 끊어짐이 없는데..
    국내가수 앨범은..모으다가 중간에..끊어진다는..ㅠㅠ

    렉스님 오늘도 많이 웃는 좋은 하루입니다..:)
  • srv 2008/04/21 23:58 # 삭제

    저 오늘에서야 고백을 하자면....
    NIN의 앨범중 들어본 것이(=가지고 있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ㅠ.ㅠ (죄송!)

    게다가 인더스트리얼에 대한 선입견도 가지고 있습니다. (후다닥)
  • 렉스 2008/04/22 09:55 #

    는개님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srv님 / 취향 문제죠. 흐흐 저는 미니스트리나 피어 팩토리 같은건 또 손이 안 가더라구요. 오묘합니다.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W 위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