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젠카 세이브 어스.

이 타이틀에 대해선 언젠가 한번 이렇게 그려보고 싶었다.

그림과는 관련 없,는 이야기.
미국 대통령은 교황과 만나서 '이라크에 대한 언급은 없'었고,
한국 대통령은 미국 대통령과 만나서...

구원은 어디서 파나.
하나 구매하고 싶다.

속절 없이 나인 인치 네일즈는 플레이되어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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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렉스 | 2008/04/20 15:28 | _그리기를 즐기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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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공공의적 at 2008/04/20 15:57
그렇게 우리를 구하고 싶어했던 라젠카지만 우리는 시청률도 음반판매량도 뭐 하나 해준게 없어서 그냥 떠나갔나 봅니다. 영웅도 수지가 맞아야 하나봐요.
Commented by 렉스 at 2008/04/21 20:35
공공의적님 / 맞아요 수지가 맞아야죠.(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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