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 Air / 진심을 너에게 (97) - 안노 히데야키
복수는 나의 것 (02) - 박찬욱
반지의 제왕 : 반지원정대 (01) - 피터 잭슨
박하사탕 (99) - 이창동
씬 레드 라인 (98) - 테렌스 멜릭
괴물 (06) - 봉준호
우주전쟁 (05) - 스티븐 스필버그
조디악 (07) - 데이빗 핀처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07) - 코언 형제
타이타닉 (97) - 제임스 카메론
+ 하나만 더 허락한다면... 몬스터 주식회사 (01) - 피터 닥터
그러니까 이런 목록을 보고 '아니 봉준호 최고의 작품은 [살인의 추억]이죠!'나 '우주전쟁 끝이 이상하던대요?' 같은 덧글은 너거들 식도에서 잠시 키핑해두길 바란다. 나 역시 [살인의 추억]이 더 멋진걸 아는데 이상하게 오늘은 더 [괴물]을 꼽고 싶었고, [우주전쟁]은 자본의 대가만이 할 수 있는 무시무시한 작품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냥 굉장히 개인적인 생각이니 냅두면 되겠다. 그래도 양보할 수 없는 부분도 있게 마련인데, 암튼 이런거 트랙백 놀이해도 재밌겠다 싶다.(트랙백 에러 나면 덧글로 알려주세요)




덧글
hhh 2008/04/21 10:15 # 삭제
어제 사오려고 했는데...일요일에는 지하철 가판대가 다 문을 닫더군요.ㅠ.ㅠ
이런저런 2008/04/21 13:24 #
맞아요. 우주전쟁은 정말 무시무시한 작품이지 말입니다.
MrNoThink 2008/04/21 13:25 #
우주전쟁은 거의 공포영화 수준이더군요. 재밌게 봤습니다.
srv 2008/04/22 00:00 # 삭제
우주전쟁은 dvd만 사놓고 아직 못보고 있습니다. (그런 영화가 어디 한둘인가)그런데 베스트 목록이라니.....저도 한번 해보고 싶어지는군요. 정리가 되면 트랙백 걸겠습니다.
2008/04/22 00:56 #
비공개 덧글입니다.
렉스 2008/04/22 09:57 #
hhh님 / 그래서 일요일 일부러 서점까지 갔지요;이런저런님, MrNoThink님 / 멋지게 무섭죠!
srv님 / 트랙백 기대하겠습니다><)
비공개님 / 조치했습니다. 으흑.
딕텔 2008/04/22 20:33 # 삭제
아아- 저도 알바하는 편의점에서 저 씨네21 특별호를 봤는데-자기만의 베스트를 꼽아볼 생각은 못했네요..
한 번 해볼까나...^^;
렉스 2008/04/23 10:55 #
그럼 딕텔군의 트랙백도 기대해보아? 음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