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X-009 사이코 건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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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이어 꽤나 간격이 있었지만 아무튼 기억을 더듬어서... 아무튼 발을 조립합니다. 프레임 비슷한게 있지만 엄밀히 말해서 프레임은 아니고 가변킷 특유의 용도를 위한 관절이죠.

그렇게 다리를 달고 남은 몸통을 접합하면 나름 모양새가 가까워집니다.

네 보시다시피 HG 답지 않은 육중함 덕에 손가락이 각기 움직입니다.

이렇게 거의 모든 공정이 완료되는 셈입니다.



거대한 쉴드까지 장착하면 완료!

큽니다...커요. 제타 시대의 킷 중 덩치라면 안 빠지는 디오도 비교가 안됩니다.

역시 막투와 세워놓아야 뭔가 그림이 형성되긴 하죠.

전쟁이라는 이름의 악연.

원체 크니 별다른 포즈를 취하지 않아도 그 존재감이 확실합니다. 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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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렉스 | 2008/04/21 20:33 | + 포토 앤 플라스틱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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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08/04/21 20:54
회사에서도 인기였습니다.
Commented by 버섯돌이 at 2008/04/21 21:44
크기만큼은 PG급. --)b
Commented by 렉스 at 2008/04/22 09:58
영원제타님 / 회사에서도! 역시 뽀대킷.

버섯돌이님 / 그에 反하는 단순명쾌한 디테일!(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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