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8일
[포비든 킹덤 : 전설의 마스터를 찾아서]
하단의 그림들은 영화 보고 난 뒤 들순이와 필 받아서 그린 것들.

[반지의 제왕] 이야길 꺼낸건 무언가를 운반해야 가는 사람들의 운명과 마지막 옥황상제가 나오는 장면의 화면필이 묘하게 그쪽 분위기. 뽀사시한 환타지 세상의 질감에서 그런 연상을 낳게 하였다.

사람들이 입을 모아 이야기한 두 여성은 어정쩡했다. 둘다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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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4/28 14:12 | [집히는대로 영화담 | 트랙백 | 핑백(1)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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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왜 이렇게 웃음이..;;
내용이야 제목이랑 관람가 보고 이미 포기한지 오래지만(...) 오직 성룡아자씨와 연걸이 아자씨가 한화면에 나온다는 것에 모든걸 걸고!!!
비공개님 / 아이쿠;;
이런저런님 / 원화평의 입장이 궁금해졌어요(...)
devi님 / 전 초반부터 손오공 분장 보며 아니 저 사람이 왜 저러고 있을까 속으로 웃었어요. 하하.
魔神皇帝님 / 보기 힘든 광경이니 보아두는게 좋겠지요. 흐흐.
DAIN님 / 오프닝부터 뭔가 작정하고 팬심을 바치는 듯 하더구뇨. 흐흐.
제가 한 영화였어요..
나름 재밌게 보셨다니 다행이네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