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도 남은 사진들.



정작 오이도 이야기(http://trex.egloos.com/3703489)에서 풍경 보여주기를 제대로 못한거 같아서, 이렇게 다시 사진을 풀어봅니다. 들순이 디카며, 크기 등 약간의 보정만 가했습니다. 갑갑한 가슴 가지고 계시면 이걸로 풀 수 있을...려나.

by 렉스 | 2008/04/29 10:27 | + 포토 앤 플라스틱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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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neungae at 2008/04/29 10:50
먹어야..갑갑한 가슴이..내려갈 것 같은..
빨간 다라이에..담긴 생선들..통채로 회쳐 먹고 싶습니다..
갑갑한 가슴보다..속이 더 허하거든요...
Commented by Spearhead at 2008/04/29 20:01
학교 바로 옆인데도 오이도역을 빼면 한번도 안가본 오이도군요-_-;;

나중에 디카 들고 한번 사진찍으로 나가봐야겠습니다:D 좋은 사진 잘 봤습니다~
Commented by 렉스 at 2008/04/30 10:54
는개님 / 오이도가 조개구이로 더 유명하더라구요.
그러나 저희들은 왠지 회 게이지를 채우고 싶었지요 흐흐;

Spearhead님 / 여름에 가까워지면 어쩔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요즘은 토요일 오전 정도면 너무 바글거리지도 않고 좋더라구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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