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005 건담 Virtue (4)

건담 더블오 바체 마지막 시간에 앞서...

SD 삼국전 킷 - 사마의 사자비(좌) / 제갈량 리가지 (우)
조립 및 스티커질 : 들순 / 먹선 및 마커 헛질 : 렉스
자 이제 다시 본편입니다. 지난 시간에 이어 두툼한 하체를 붙입니다.
양쪽을 완성시키면 이제 익숙한 바체의 모양새가 나오죠.



아직 끝난 것은 아니고 등짐도 달아줘야죠.
비로서 완성입니다! 앞 모습.
이건 뒷 모습.
액션 포즈가 아무래도 발 관절 덕에 한계가 있습니다.
사실 그 묵직함 자체가 바체의 장점이라면 장점이죠.
하지만 결정적으로 약력이 너무 약합니다. 사실 저렇게 장시간 들고 서 있을 수가 없죠. 약간의 꽁수를 썼습니다.
원근법 장난. 사실 바체는 1/100이고, 엑시아는 1/144입니다.
 아무튼 건담이라는 이름으로 나올 수 있는 디자인의 한계는 없는 듯 합니다. 하기 나름.

by 렉스 | 2008/05/07 09:34 | + 포토 앤 플라스틱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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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의명 at 2008/05/07 11:04
악력이 약해서 오래 못들고 있다니, 묵직한 하체에 비해 연약한 상체로군요.
Commented by 버섯돌이 at 2008/05/07 23:16
확실히 이렇게 보니 사마의랑 제갈량이 흡사해 보이는군요..;;
Commented by 렉스 at 2008/05/08 10:22
의명님 / 팔목이 심할 정도로 아무 힘을 못 씁니다. 것 참. 흐;

버섯돌이님 / 비교하기 쉬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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