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마블 크로스월드.

+ 마블 엔터테인먼트의 야망! : http://zambony.egloos.com/1752006

잠본이님의 포스팅을 읽고 감히 캡처질을 했습니다. 사실 애니나 무대 공연물은 그렇다 치더라도 영화판만 하더라도 가슴 요동치게 만드는군요. 음 정말 [인크레더블 헐크]에 - 거의 확실하다고들 하는 - 토니 스타크 등장 장면이 있다면, 올해가 마블 크로스월드의 영화판 원년이군요.

내년엔 정작 아이언맨이 없지만 일단 울버린이 있고,(관계 없지만 [트랜스포머2]도 09년 개봉) 2010년부터 대단해지는군요.

일단 [아이언맨] 1편 엔딩 크레딧에 관련해 2편의 심상찮은 분위기는 이미 예견되어 있고...
저 표로만 보자면 [캡틴 아메리카]와 [어벤저스]가 2개월 간격으로 개봉한다는 것인데, 어 저거 정말 가능한가. 허허.

그나저나 막강한 [토르]는 영화판에서 어떤 식으로 보여질지. 일단 복장이 흐흐;

아무튼 기대됩니다. [퍼니셔]는 벌써 극장판만 3번째군요. '전설(?)'의 돌프 룬드그렌 버전부터 시작해, 이번엔 좀 다른 프랜차이즈처럼 재미를 봤음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추억을 담은 재활용 이미지. 헤헤.

by 렉스 | 2008/05/07 17:04 | [집히는대로 영화담 | 트랙백 | 핑백(2)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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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가 개봉해도 못 보고 지나치는 현실. 누굴 탓하겠나, 게으른 나를 탓해야지. 그러니 이렇게 친절하게 정보를 주시는 분이 계시면 감사히 넙죽 받을 수밖에. ;D 두근두근 마블 크로스월드</a> 다른 영화도 마찬가지긴 하겠지만, 특히나 이런 계통의 영화는 같이 환호할 수 있는 사람과 봐야 즐거움이 배가 되는 듯. 웬만큼 유치한 걸 즐길 수 있고,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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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우르 at 2008/05/07 21:47
토르는 왠지 모르게 걱정되는군요;;;
Commented by 이런저런 at 2008/05/07 22:59
캡틴 아메리카의 복장도 꽤 손봐야할 것 같은데 말이죠.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8/05/08 00:53
퍼니셔의 저주는 과연 이번에도 그림자를 드리울 것인가 (...)
Commented by 블랙 at 2008/05/08 06:45
토르는 예전에 헐크 TV 시리즈에 나왔던 적이 있죠.
http://www.youtube.com/watch?v=tWmHEF_PT8E
Commented by 렉스 at 2008/05/08 10:23
우르님 / 복장과 더불어, 망치의 위력도 그렇고... 조절해야 할 부분이 많아 보이죠. 하;;

이런저런님 / 다음에 누가 집권할지 모르지만 아무튼 저 복장을 좋아할 해외 관객들이 많지는 않겠죠. 허허.

잠본이님 / 이번에도 사실 그렇게 조짐이 좋아보이진 않죠;;

블랙님 / 으하. 정보 감사.
Commented by 히치하이커 at 2008/05/08 23:03
마블의 야망이로군요.

이리 된 거 고바리안이나 맥칸더 같은 건 실사로 못 만들려나...
@_@
Commented by 렉스 at 2008/05/09 11:03
히치하이커님 / 사자 로보트 다섯 마리 합체하는 이런것도 만든다니 꿈은 아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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