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민방위 교육 도중에 그린 낙서들.

그려도 그려도 시간은 안 가더라.
NDS나 PSP는 전혀 안 보였고, 기껏해야 핸드폰 가지고 노는 이들은 있었음.
닌텐도와 소니는 더 힘을 내서 이 나라 30대들을 잘 꼬셔봐라.
[연어] 읽는 아저씨가 제일 인상 깊었음. 아무튼 나는 낙서만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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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렉스 | 2008/05/28 21:15 | _그리기를 즐기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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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AIN at 2008/05/28 21:19
다음 주 화요일에 가야하는 데 뭘로 때울까 고민되는군요.
Commented by 렉스 at 2008/05/29 11:14
정말 작성하고 그리자면 학생 시절 노트 연재 만화도 그리겠더군요.
Commented by 無名공대생 at 2008/05/28 23:13
전 월요일에 예비군 훈련 다녀왔습니다. 예비군 정예화를 외치신 대통령 각하 덕분에 하이바 쓰고
다녔지요...
Commented by 렉스 at 2008/05/29 11:14
푸하. 무슨 동원 예비군도 아니고!
Commented by 도로시 at 2008/05/29 08:05
민방위 훈련만큼 무의미하고 지루한 건 없는 거 같습니다.. 하하;;
Commented by 렉스 at 2008/05/29 11:15
웬만하면 좀 배우고(?) 갈려고 했지만 갈수록 이상한 소리만 들리고...;;
Commented by 다이고로 at 2008/05/29 09:53

아...저는 사이버민방위교육을 받아서 올해는 면제입니다이얏호우~

Commented by 렉스 at 2008/05/29 11:15
저도 내년부터 그거 신청해야 겠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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