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덧글 안 달기 운동

하루 방문객이 1,108명인데 하루 동안 달린 덧글이 1개다. 무섭다. 어딘가에서 '렉시즘 덧글 안 달기 운동'이 활발하게 벌어지는 것이 틀림없다. 무서운 가뭄의 계절이 왔다.


by 렉스 | 2008/06/17 00:46 | _속하기를 거부하며 | 트랙백 | 덧글(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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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ithrandir at 2008/06/17 00:48
"나는 그 운동에 반대일세...!"

응원을 위해 온 1인입니다. ^^;
Commented by 미리내 at 2008/06/17 00:50
"나도 그 운동에 반대일세...!"

응원을 위해 온 2인입니다. ^^;; 라고 하면 렉스님이 나타나서 어흥 하실 것 같 <-
Commented by 레이나도 at 2008/06/17 00:52
"나는 그 운동에 반대일세...!"

응원을 위해 온 3인입니다. ^^; 저도 요즘 스산해요. 흐... 역시 기브 앤 테이크가 기본인 블로그스피어
Commented by 無名공대생 at 2008/06/17 00:55
후덜덜덜덜덜... 아니옵니다. 최근 바빠서 눈팅만 하고 갔을 뿐이옵니다 ;ㅅ;
Commented by 요로이시 at 2008/06/17 01:12
"나도 그 운동에 반대일세...!"

응원을 위해 온 4인입니다. ^^;;
Commented by 뽀스 at 2008/06/17 01:23
ㅡ0ㅡ;;;; 저라도.. 좀 달아야.. ㅋ
Commented by 네르 at 2008/06/17 02:17
저도 그 운동 반대 -_-)/

근데 정말 방문객이 많아효- 부러운 1인. ㅎㅎ
Commented by 사은 at 2008/06/17 08:20
여기 덧글 하나 추가요~
방문객이 늘어나도 덧글은 늘어나지 않으니, 방문객 수와 덧글 수의 관계는 도저히 수적으로 계산할 수 없는 미지의 세계와도 같은... (하략)
Commented by 지기 at 2008/06/17 08:42
저도 반대입니다~ 그리고 저도 굽신굽신.. -_-;;;
Commented by dARTH jADE at 2008/06/17 08:53
헙. 덧글 하나 추가요 ^^;;;
Commented by 도일 at 2008/06/17 09:01
덧글.....여깄어요.
Commented by 사이동생 at 2008/06/17 09:24
단지 영화도 못보고, 게임도 못하고, 먹으러가지도 못하고, 촛불에는 댓글달기 싫고, 뭐 그런 사람이 있는 거 아닐까요.
Commented by 환빛 at 2008/06/17 09:37
드디어 저의 운동을 알아주시는 겁니까 히히.
Commented by 렉스 at 2008/06/17 11:16
mithrandir님 / 보통 이런 포스팅에 달리는 첫 덧글이 저를 제일 부끄럽게 만들죠 흑;

미리내님 / 어흥~ 으허허. 그러나 어흥하기에도 부끄러워요.

레이나도님 / 역시 다시금 기브 앤 테이크가 살아나야 하는걸까요.

無名공대생님 / 기말고사 잘 보세요. 흐흐.(아직 복학 안 하셨다면 죄송;)

요로이시군 / 으하하;;

뽀스님 / 야근...그것도 제안서 작성 중에 오셨다니 눈물이 납니다;

네르님 / 그 방문객 수에 비하면 요즘은 조금 심각한 수준이라;; 하;;

사은님 / 그래도 사은님은 은근 유명세와 인기도를 으흐흐=0=)

지기님 / 덧글 앞에선 모두 굽신굽신;

dARTH jADE님 / 아 화끈거리는군요;

도일군 / 도일군의 덧글은 역시나 뭔가 기운을 뺏는 크립토나이트 같은!

사이동생님 / 다른 문제 같아요.

환빛님 / 배후는! 역시...
Commented by 정시퇴근 at 2008/06/17 11:19
저같은 눈팅족들이 많으신 듯해요..ㅎㅎ
Commented by lukesky at 2008/06/17 11:25
"나는 그 운동에 반대일세...!"

응원왔습니다. ^^
Commented by MrNoThink at 2008/06/17 12:39
그 운동에 반대하며 살포시 덧글 다는 8인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라요.
Commented by ☆션☆ at 2008/06/17 13:18
저는 그간 덧글 안달기 운동원 생활이었군요. 큭큭.

잘 지내시죠?
Commented by 공공의적 at 2008/06/17 14:20
저는 저 정도 방문자 수가 있다면 덧글이 안 달려도 행복할꺼 같습니다. 쳇. 불공평한 세상. ( 지금 약간 삐뚤어져 있습니다. )
Commented by 이런저런 at 2008/06/17 14:52
제 블로그에도 그런 운동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아... 방문 안하기 운동인가? -_-
Commented by 들개 at 2008/06/17 16:30
배후는 인도커리
Commented by Lainworks at 2008/06/17 16:38
저는 부끄러움이 많아서 유명인 블로그에는 덧글을 달지 않고 있습니다 어흠
Commented by 無名공대생 at 2008/06/17 21:45
복학해서 기말 끝나고 마지막 TERM PROJECT를 수행중이옵니다.(^_^;)
Commented by 음반수집가 at 2008/06/18 00:48
뒤늦게 동참~~~~
관심 없는 게 아니라는 변명 첨부.
Commented by srv at 2008/06/18 06:12
한달 방문객 수도 천명이 간신히 넘고 댓글수는 말할 것도 없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면 이런 투덜거림은 사치에 가깝다고 밖에는 보여지지 않습니다.
Commented by 렉스 at 2008/06/18 13:43
정시퇴근님 / 저도 사실 남의 블로그 눈팅 잘하지만...하;;

lukesky님 / 으핫 응원이라니 쑥스럽군요;

MrNoThink님 / 더 좋은 하루 되시길!

☆션☆님 / 헤헤 나름 잘 지내고 있습니다요.

공공의적님 / OTL;;;

이런저런님 / 방문 안하기 운동이 더 무섭군요;

들개님 / 야 <-

Lainworks님 / 유명하지 않으니 괜찮습니다.

無名공대생님 / 프로젝트!

음반수집가님 / 하하 또 그렇게까지

srv님 / 빵이 없으면 고기를 먹으면 된다는 자세로 살까요(...)
Commented by 금달씨 at 2008/06/19 15:38
전 늦었지만 찬성을....( '')
Commented by noone at 2008/06/19 16:26
배후는 대성이 <-
Commented by 렉스 at 2008/06/19 17:15
금달군 / 푸하하

noone양 / 트롯신동 <-
Commented by 개념치즈 at 2008/07/06 12:55
안녕하세요. 서핑하다 우연히 방문합니다.
전 어제 블로그 개설후 오늘 아까 새벽에 첨으로 글들을 올리기 시작햇는데
오늘하루히트 130 넘어가고 잇슴 어떻게 알고오는건지 모르겟어요.
근데 댓글 0 이란거..
아 방문자수 많다고 내가 스스로 생각해버리면 글을 올리는것도 부담되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그런 의미에서 홈페이지주소 삭제하고 이 댓글 등록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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