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2일
디아블로와 나
+ 디아블로의 기억 : http://trex.egloos.com/227462
+ 디아블로 3편 제작 소식 : http://trex.egloos.com/2184022
+ hell yeah!! [디아블로3] 발표 : http://trex.egloos.com/380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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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1편 CD가 없는 것은 아쉽군요. 여전히 1편을 제일 좋아합니다. 지하에서 저벅저벅 걸으면서 느끼는 그 공포감과 몰입감만한 것이 없어요. 2편의 드넓어진 세계도, 확장팩 [파괴의 군주]의 음악도 좋았지만 역시나 1편이 주던 밤샘 기억이 제일 좋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이 시리즈에 대한 애정은 1편을 바탕으로 한 것이 클 듯 합니다. 모든 것의 시작이라는 말은 참 의미가 큰 표현 같아요.
# by | 2008/07/02 13:28 | _뭔가를 접하며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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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 제목을 보니 저도 디아블로 추억 관련 글 적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여담으로 디아2의 조금은 열린 필드보다는 디아1의 꽉막힌 던젼이 좋았습니다...
역시 지하 던전.
다시 생각해봐도 2의 볼륨은 장난이 아닌 듯 싶습니다;;;
반면 개인적으로 2편은 잘 만들어진건 분명합니다만 1편만 하지는 못했습니다;
전사도 불쌍하지만 전 왕자도 불쌍하더군요.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