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아블로의 기억 : http://trex.egloos.com/227462
+ 디아블로 3편 제작 소식 : http://trex.egloos.com/2184022
+ hell yeah!! [디아블로3] 발표 : http://trex.egloos.com/380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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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1편 CD가 없는 것은 아쉽군요. 여전히 1편을 제일 좋아합니다. 지하에서 저벅저벅 걸으면서 느끼는 그 공포감과 몰입감만한 것이 없어요. 2편의 드넓어진 세계도, 확장팩 [파괴의 군주]의 음악도 좋았지만 역시나 1편이 주던 밤샘 기억이 제일 좋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이 시리즈에 대한 애정은 1편을 바탕으로 한 것이 클 듯 합니다. 모든 것의 시작이라는 말은 참 의미가 큰 표현 같아요.




덧글
하늘처럼™ 2008/07/02 13:30 #
디아2 시디를 생일선물로 요구했던 저로써는.. 음...
렉스 2008/07/03 12:33 #
뭐든 요구하시는군요(...)
dARTH jADE 2008/07/02 13:48 #
저도 집에 저렇게 딱 4장 가지고 있네요. 이젠 컴터에 설치도 안 해놨는데, 그래도 CD만 보면 설치할까? 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렉스 2008/07/03 12:33 #
막상 설치해서 하면 사실 초반의 몰입도는 안 드는데 말입죠. 흐흐
PGP-동호 2008/07/02 19:23 #
디아블로와 나...이 포스팅 제목을 보니 저도 디아블로 추억 관련 글 적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여담으로 디아2의 조금은 열린 필드보다는 디아1의 꽉막힌 던젼이 좋았습니다...
렉스 2008/07/03 12:33 #
그러게요. 숲을 누빌 때 별로 였다는 생각은 여전합니다.역시 지하 던전.
우르 2008/07/02 21:16 #
사실 1편은 못해보고, 2편 파괴의 군주만 클리어했었습니다만..다시 생각해봐도 2의 볼륨은 장난이 아닌 듯 싶습니다;;;
렉스 2008/07/03 12:34 #
따지고 보면 숲 사막 밀림 지옥 바바들의 터전까지..하;
魔神皇帝 2008/07/02 22:35 #
1편은 정말 밤새워가며 플레이했었지요. 마지막 엔딩도 쇼킹했고^^;;반면 개인적으로 2편은 잘 만들어진건 분명합니다만 1편만 하지는 못했습니다;
렉스 2008/07/03 12:35 #
1편이 가지는 처연함과 꿀꿀함엔 아무도 못 당할 듯 해요.전사도 불쌍하지만 전 왕자도 불쌍하더군요. 흐흐
daywish 2008/07/03 09:24 # 삭제
"여기선 할 수 없어" (현재 회사)
렉스 2008/07/03 12:35 #
오호 좋은 센스.
영원제타 2008/07/03 23:31 #
3편이 어떻게 나오던지 1편의 감동과 긴장감을 재현시킬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렉스 2008/07/04 13:04 #
이미 2편에서 그 부분은 실패했다고 봐야죠 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