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4일
신해철 20주년 앨범 [Remembrance]

CD 1 - Black Album [Hard Rock]
01 . The Destruction of the Shell : 껍질의 파괴
02 . 세계의 문 : Part 1 유년의 끝 & Part 2 우리가 만든 세상을 보라
03 . 이중인격자
04 . Lazenca Save Us
05 . The Power
06 . 내 마음은 황무지
07 . [80’s Series 01] Anarky in the Net
08 . Into the Arena
09 . 아! 개한민국 (Clean Ver.)
10 . Dear America (Clean Ver.)
11 . Arirang
CD 2 - Red Album [Pop Rock]
01 . R.U. Ready
02 . 그대에게
03 . Hope
04 . Growing Up
05 . [80’s Series 02] Laura
06 . 아주 가끔은
07 . 재즈 카페
08 . 해에게서 소년에게
09 . The Hero
10 . Friends
11 . Komerican Blues
12 . 영원히
13 . The Ocean : 불멸에 관하여
CD 3 - Blue Album [Ballad]
01 . 우리 앞의 생이 끝나갈 때
02 . 슬픈 표정 하지 말아요
03 . 내 마음 깊은 곳의 너
04 . 인형의 기사 Part 2
05 . 사탄의 신부 Satan’s Bride
06 . 아버지와 나 Part 1
07 . The Dreamer
08 . 날아라 병아리
09 . 절망에 관하여
10 . Here I Stand For You
11 . 먼 훗날 언젠가
12 . 일상으로의 초대
13 . 민물장어의 꿈
CD 4 - Purple Album [Synth Pop & Electronica]
01 . 무소유 I’ve Got Nothing
02 . 안녕
03 . Letter to Myself
04 . 도시인
05 . Life Manufacturing (Instrumental) : 생명생산
06 . 눈동자
07 . 월광
08 . Requiem For The Embryo (Instrumental)
09 . The Magic Glass Part 1 - 세상은 요지경
10 .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뭐야
11 . 내일로 가는 문 Part 1- ‘소령 Theme’
12 . 기도
13 . Playboy의 최후 (Previously Unreleased)
- 발매는 7월 10일
- 아무래도 기존 베스트반인 '우황청심환'반이 상기 되겠지만 쇼케이스 시의 인터뷰를 빌자면 리마스터링과 재녹음이 있었던 듯. 특히 4번째 디스크의 '도시인'이 그런 예가 아닐까 예상 중.
- 아무래도2 4번째 디스크가 VCD나 DVD가 아닌고로, [노땐스]반이나 [세기말] 사운드트랙에도 기회가 갈 수 있었음.(기존 베스트반인 '우황청심환'엔 일렉 사이드가 없었음)
- 그리고 개인적으로 중요한 것은...
이 앨범 부클릿에 잘하면 제 글이 실립니다.
자세한 것은 추이를 보고 보다 확실히 말씀을 드릴게요. 이미 예판에 들어간 앨범에 대해서도 확실한 말씀을 못 드리는 것은 어른의 사정 + 흘리기 홍보의 잇점 때문에(려나...;) 아무튼 좋은 소식 들려드릴 수 있음 좋겠군요.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20주년' 신해철 "악플러에 악플달다 변호사에 경고받아" by 감사합니다
- 서태지 씨의 역습 by 서찬휘
- The Raconteurs - Many Shades Of Black by 진공뇌
- 零三0711쇠 아버지와 나 by 공주애인
- [보컬로이드] Black★Rock Shooter by 텔로이브
# by | 2008/07/04 18:06 | └r.EX.T | 트랙백 | 덧글(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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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깍이인 저는 요새 들어서야 초기 노래들을 듣고 있슴다. :)
팬심은 딴거 없습니다.
닥치고 매장으로 달려가는것..
부릉부릉 입니다.
가끔씩 눈팅을 하던 1人입니다^^
흠...렉스씨가 예전에 쓰셨던 글들을 보니 내공이 상당하신지라;;;
재밌게 보고 있어요^^
흠...이번 20주년 앨범의 가격과 수록곡을 인터넷에서 보고 계속 살까말까 고민중인데..(리메이크의 부분도 5.5집과 비슷할꺼 같아서;;좀 힘이 떨어지셨으면 어쩌나 하는 생각인지라;;)
렉스님 글이 올라간다면 글의 부문에서도 가치가 상당히 있겠다 싶어서 사는 방향으로 전환될 듯 싶어요 ^^
아 또 기사를 보니 6집에 대한 언급도 하셨어서 계속 기대하고 있구요^^(과연 한방에 간다라는 건 어떤 느낌일지..)
이왕이면 잘 나오면 좋겠습니다.
제 글은 에...에...하하. 감사합니다.
제가 싸인하면 어디서 다시 팔지도 못합니다 <-
맨날 이렇게 이 갈다가도 또 예약 때려버리는 묘한 습성 (...)
.........그러나 그런 프리미엄이 붙는다해도 이 앨범을 살 생각이 없....... 그나저나 20주년이네요...헐...
농담이고요. 흐흐.
4번 시디 말고는 옛날이랑 구성이 똑같네요; 하긴 베스트앨범이 구성이 달라져봤자(...).
축하드립니다. :)
이 포스트에 저절로 댓글 달게 되는 나도 참 ㅎㅎ
그나저나 우왕 렉스님 뭥미?
지난번 아이팟 당첨도, 부클릿 등재도 범인의 행보가 아니야..
그러나 다른 일들은 신통하게 안 풀리는 렉스입니다. 범인입니다. 흐흐.
모 디자인은 그럭저럭......이라는 느낌을 받으며 뜯었는데
흠...안에 뭐가 별로 안들었더군요..
북클립도 걍 가사뿐이여서 당황했다는;;
여러모로 당황했습니다;;;
뭐 신곡 한곡이 있다는 데 우선 의의를 두고 있긴 하다만;;;
신곡 느낌은 '비트겐슈타인 때 나왔어야 할??' 이더군요~~
그냥 무난한 느낌이랄까요??
/ 없을수도 있고..킁.
뭐 솔직히 전상일씨의 아트웍까지는 기대하진 않았지만 지금까지의 앨범들에 비해 너무나 허접한... 나쁜 말로는 정품이 아닌 예전의 리어카에서 팔던 음반을 샀을 때의 느낌처럼 공허하기까지 하더라구요.
물론 기존의 신해철 음반과 넥스트 음반이 워낙 만족감을 주었던 것에 비해 상대적인 것이긴 하겠지만 이건 좀 아니다 싶더라구요.
그러던 차에 렉스님의 글을 보니 그게 저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고, 게다가 당초와는 많이 달라진 것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만...
차후에라도 이야기하신다는 말씀에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거의 매일같이 들리고 있습니다만 아직까지는 언급이 없으시네요.
저의 조급증 때문이긴 하겠지만... 이제는 말씀해 주셔도 되지 않을까요?
너무 궁금해서 죽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