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3일
복분자 달링 탄생.
[플래닛 테러](http://trex.egloos.com/3816837)를 보고 깊은 감화를 받은 들순이는 영화를 보고 난 뒤 이윽고 자신의 닉을 '복분자 달링'으로 불러달라 요청한다.
영화상의 여쥔공의 이름 '체리 달링'에서 따온 이 구수한 닉으로 들순이는 이제부터 현지 로컬라이징으로 자존심을 버린 맛 + 비싼 가격 + 계산 후 인사도 없는 개사가지를 자랑하는 음식점을 초토화할 것이다. 그 첫번째 타겟은 바바인디아 강남역점.(http://www.babaindia.co.kr)
앞으로도 복분자 달링/엘 레이이이이엑스 커플 음식점 파괴단은 소비자 알기를 개껌으로 아는 업주와 흐물흐물 알바들을 응징하며 다닐 참이다. 이에 많은 성원과 탄알 제공 바란다. 끝으로 인도.네팔 음식의 정수는 동대문역 부근에 있으니 다른 지역에서 헛짓 하지 말자.
보너스 샷 : 기동전설 건들.

앞으로도 복분자 달링/엘 레이이이이엑스 커플 음식점 파괴단은 소비자 알기를 개껌으로 아는 업주와 흐물흐물 알바들을 응징하며 다닐 참이다. 이에 많은 성원과 탄알 제공 바란다. 끝으로 인도.네팔 음식의 정수는 동대문역 부근에 있으니 다른 지역에서 헛짓 하지 말자.

# by | 2008/07/13 16:25 | _그리기를 즐기며 | 트랙백 | 핑백(1)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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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분자 달링 그림(http://trex.egloos.com/3823346)을 그리고 난 뒤 뭔가 필을 받아버려 몇장 더 그렸다. 아 이거 잼나는군. 흐흐. 들순이 캐릭터는 마치 백지 같구나. 뭘 그려도 호응이 되는.터미네이터2 ... more
그나저나 맛있는 밥집은 찾기가 힘드네요. 어디 괜찮은 밥 집없나요?
흐 그냥 기본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영등포역 근처의 마운틴 에베레스트를 얼마전에 다녀왔는데, 나쁘진 않았습니다. 음식점은 주변에 어떤 사람이 사는가에 따라 맛과 성향이 결정되는 거 같아요.
동감합니다. 비싼 건물세 눈치를 보는 레스토랑에 간게 큰 실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