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4일
진무자건담 MG_2
+ 진무자건담 MG_1 : http://trex.egloos.com/3814145
시국이 흉흉한데 올립니다. 하긴 이 취미 자체가 여러 딜레마를 안고 하는 작업이니 원.
이렇게 상체와 치마까지 완성을 하고...
등에는 백팩을 달았습니다. 비행하는 무자건담이라 상상은 잘 안 가지만...

팔 역시 기억이 가물가물한 페담 소체를 기반으로 한 프레임을 하고 있습니다.
저 상태로 달면 몸체의 무장과 비교해 다소 허전해 보이는데...
역시 외장을 덮씌우면 그럴싸 해지죠.
드라이 데칼을 붙이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전형적인 카토키 버전 킷의 하얀 데칼과, 나머지 하나는 무장에 어울리는 데칼입니다. 그런데 저는 두 가지를 다 붙이고, 이렇게 킷을 더럽히기도 했습니다(...)
이것저것 번쩍거리는 무장이 많은 킷입니다. 실버 맥기 덕에 킷의 분위기를 잘 살렸습니다. 자 그럼 다음 시간에... 아마 다음 포스팅엔 어느 정도 무자건담의 모습을 갖추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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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7/14 20:43 | + 포토 앤 플라스틱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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