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5일
들들 패러디 극장.
복분자 달링 그림(http://trex.egloos.com/3823346)을 그리고 난 뒤 뭔가 필을 받아버려 몇장 더 그렸다. 아 이거 잼나는군. 흐흐. 들순이 캐릭터는 마치 백지 같구나. 뭘 그려도 호응이 되는.

터미네이터2 : 심판의 '들'
스타워즈 에피소'들' 5 : 재첩국의 역습
워크래프'들'3 - 이걸 그리고나니 왠지 디아'들'로나 스타크래프'들'이 그리고 싶어졌다;;


# by | 2008/07/15 13:06 | _그리기를 즐기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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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잘 되리라 믿습니다! 엄살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