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03일
경쟁지가 만들어낸 커플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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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8/03 23:21 | [집히는대로 영화담 | 트랙백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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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 ....?...걔가 어디에 나온 앤데?
담당자 : 사랑의 레시피요.
데스크 : ?...일본 영화냐?
담당자 : 아...아니, 거 캐서린 지롸 존스와 같이 나온 영화있잖슴까.
데스크 : 캐서린 뭐? 뭔 지랄?
담당자 : 아...아니요. 캐서린 '제타' 존스요.
데스크 : 아무튼 누굴 쓰겠다고?
담당자 : ....아론 엑하트요....
데스크 : ......
담당자 : ......그냥 다른 사람 쓰겠습니다;;
올해는 바람직한 히어로 영화들이 많이 나와주어 제가 다 기쁩니다.
[겟 스마트]나 [월.E] 등의 영화에서조차도
'네 안의 영웅을 깨워라' '새로운 영웅이 나타난다' 운운하는 광고 카피가 유행이에요. 하...조금 뭔가 안 맞달까;
이건 픽사적 발상입니다!(라지만 픽사가 ML[매거진 러브]를 소재로 할리는;;)
일단 씨네21 사러 갑니다~
글래스문님 덕에 배당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