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순이가 여적까지 그린 웹그림 중에서 심금을 때려버린 작품을 특집으로 별도로 소개한다.

이 그림에 달린 설명 : 나는 산보다 바다를 더 좋아한다. / 산에서는 활어회를 먹을 수가 없잖여.
눈물이 나는구나.

21세기 모년에 첫눈 올때 그린 그림이라고 한다;;



엉엉 ㅠ.ㅜ)

태그 : 들순이
들순이가 여적까지 그린 웹그림 중에서 심금을 때려버린 작품을 특집으로 별도로 소개한다.

이 그림에 달린 설명 : 나는 산보다 바다를 더 좋아한다. / 산에서는 활어회를 먹을 수가 없잖여.
눈물이 나는구나.

21세기 모년에 첫눈 올때 그린 그림이라고 한다;;




덧글
비니루 2008/08/04 18:36 #
잘 봤습니다. 저도 마지막 그림이 가장 즐겁고 좋네요.
렉스 2008/08/06 19:38 #
저 자유로운 청춘의 영혼이 부럽지요. 하하 ㅜㅜ
☆션☆ 2008/08/04 20:28 #
모든 그림이 훌륭해서 어느 하나 우열을 결정하기가 어렵습니다.아, 멋진 여자친구이십니다!!!
이중 가장 제 맘에 든것은, 첫눈오는날 그리신 역동적인 저 그림 되겠습니다!
렉스 2008/08/06 19:39 #
누구 하나 가릴 것 없이 저곳으로 규합하는 멋진 세력이 인상적이죠 ㅜㅜ
사이동생 2008/08/04 21:23 #
..........................멋진 분이군요. 이리도 순수한 마음이라니.
렉스 2008/08/06 19:39 #
사실 마음과 영혼은....(....)
사은 2008/08/04 22:41 #
저는 [XX택배 고얀놈들아 / 시베리아에서 평생 귤이나 까라]의 심오하고 심플한 메시지에서 그만 깔깔도 아니고 껄껄 웃어버린 거 있죠? 대단한 분입니다. 정말로 감동했어요.
렉스 2008/08/06 19:39 #
오른쪽 청년이 제일 불쌍해 보입니다 ㅠㅠ)
메피스토 2008/08/04 23:59 #
활어회를 산으로 싸가지고 가시면..(억지)
렉스 2008/08/06 19:39 #
상할지도(....)
noone 2008/08/05 03:51 #
1. 썰물인지 밀물인지; 활어가 뛰노는 훈훈한 저 갯벌;; <-2. 지금은 어엿한 커플로 커리원정대를 꾸리고 계신[...]
3. 슈퍼히어로 피칠갑 들순님;;
4. 요즘 신은 서울메트로 근무 <-
5. 북극곰에게 지말켓 배송사고 <-
6. 오 '닥치고 봉산탈춤'의 삘이 충만 <-
들순님의 작품세계는 역시 저보다 우월하시다능=ㅁ=b <- 극찬인지 뭔지=_=;
렉스 2008/08/06 19:40 #
2. 급기야 서울을 벗어나고 막 캭6. 역시나 태양팬 다운 들순 캭
魔神皇帝 2008/08/05 09:34 #
첫번째 그림 설명에 격하게 공감하고 있는 저는....(웃음)한마디 더 붙이자면 '어차피 내려올거 왜 올라가남?' 입니다.(....)
렉스 2008/08/06 19:41 #
저도 산 싫어요. 으헤헵
몰락하는 우유 2008/08/06 04:48 # 삭제
솔로부대 방공호가 심금을 울릴.......리가 없지요 후후후 -ㅂ-*딴 소리 : 유니콘 버카를 받기 전에 준비 운동으로 인피닛 저스티스를 조립하다가 그만 파츠 하나를 부러뜨리고 말았습니다; 이젠 가게에서 조립하지 말아야지; 농땡이 부린다고 천벌 받은 듯; 제 인생에 순접은 없을 줄 알았는데 말입니다 ;ㅁ;
그래도 간만에 조립했더니 막 두근두근 울렁울렁 했습니다 히히히-*
렉스 2008/08/06 19:41 #
아익후 이제 가게 조립은 자제하세유. 흐흐.역시 조립이란 좋은 것입니다 ㅡㅠ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