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04일
여름 특집 : 들순 그림 전시전.
들순이가 여적까지 그린 웹그림 중에서 심금을 때려버린 작품을 특집으로 별도로 소개한다.

이 그림에 달린 설명 : 나는 산보다 바다를 더 좋아한다. / 산에서는 활어회를 먹을 수가 없잖여.
눈물이 나는구나.

21세기 모년에 첫눈 올때 그린 그림이라고 한다;;



엉엉 ㅠ.ㅜ)

# by | 2008/08/04 17:58 | _그리기를 즐기며 | 트랙백 | 덧글(16)
들순이가 여적까지 그린 웹그림 중에서 심금을 때려버린 작품을 특집으로 별도로 소개한다.

이 그림에 달린 설명 : 나는 산보다 바다를 더 좋아한다. / 산에서는 활어회를 먹을 수가 없잖여.
눈물이 나는구나.

21세기 모년에 첫눈 올때 그린 그림이라고 한다;;




# by | 2008/08/04 17:58 | _그리기를 즐기며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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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멋진 여자친구이십니다!!!
이중 가장 제 맘에 든것은, 첫눈오는날 그리신 역동적인 저 그림 되겠습니다!
2. 지금은 어엿한 커플로 커리원정대를 꾸리고 계신[...]
3. 슈퍼히어로 피칠갑 들순님;;
4. 요즘 신은 서울메트로 근무 <-
5. 북극곰에게 지말켓 배송사고 <-
6. 오 '닥치고 봉산탈춤'의 삘이 충만 <-
들순님의 작품세계는 역시 저보다 우월하시다능=ㅁ=b <- 극찬인지 뭔지=_=;
6. 역시나 태양팬 다운 들순 캭
한마디 더 붙이자면 '어차피 내려올거 왜 올라가남?' 입니다.(....)
딴 소리 : 유니콘 버카를 받기 전에 준비 운동으로 인피닛 저스티스를 조립하다가 그만 파츠 하나를 부러뜨리고 말았습니다; 이젠 가게에서 조립하지 말아야지; 농땡이 부린다고 천벌 받은 듯; 제 인생에 순접은 없을 줄 알았는데 말입니다 ;ㅁ;
그래도 간만에 조립했더니 막 두근두근 울렁울렁 했습니다 히히히-*
역시 조립이란 좋은 것입니다 ㅡㅠ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