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08일
말복날 이것저것 : 삼국지9 등등

2. 이 어둡고 묵직한 비전의 영화가 적어도 한국에선 범대중적인 인기를 끌거라고 생각하진 않는다. 무슨 영화 이야기인지는 알 것이고...물론 큰 사랑을 받으면 좋지. 하지만 택도 없는 인기몰이는 나에겐 좀 이상하게 보일 듯 하다. 적어도 이 영화는 핸드폰 액정 확인하고 팝콘 뜯는 뜨내기들을 위한 영화가 아니다.

# by | 2008/08/08 09:26 | _속하기를 거부하며 | 트랙백 | 덧글(10)





아무리 회유해도 넘어가지 않아 참수한 다음, 마지막으로 유비를 회유하니
한 번에 넘어와서 정말 어이가 없었던 게 생각납니다.
친구가 하는거 구경은 해봤는데 그리 흥미가 안 생겼었어요 ㅎㅎ
잘못 빠지면 중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