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모빌, 그리고 월-E

배트모빌을 그렸습니다만...물론, 영화판과는 관계가 없으나 + 분명 영화판들의 영향을 받은 = 제맘대로 버전입니다. 오늘은 이런 그림을 그리는 방법을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1. 영화를 보고 옵니다.
2. 돌아오는 길에 사운드트랙을 구매합니다.
3. 집에 와서 하얀 백지와 필기구를 준비합니다.
4. 사운드트랙을 들으며 그림을 그립니다.
5. 이상입니다(...)
월-E의 경우, 이번주가 지나면 좀 위험해집니다. 안 그래도 없는 상영관이 엄청 축소될 분위기입니다. 두 영화 모두 노리시는 분들은 일단 월-E 챙겨봐주시고 다크 나이트를 보시면 좋겠...하지만 제 경험상 최고 추천 코스는 다크 나이트 아이맥스 -> 픽사전 관람 -> 월-E 디지털 자막본입니다. 에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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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렉스 | 2008/08/13 11:14 | _그리기를 즐기며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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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유카 at 2008/08/13 11:23
저는 사실 배트맨 영화에 대한 이미지가 딱히 좋지는 않아요..
마이클 키튼에 대한 파슨으로 쭉 봤긴했지만 발 킬머가 배트맨을 맡은 이후엔 뭐..

근데 좀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저 어렸을 때는 마이클 키튼과 로보캅의 피터 웰러랑 촘
헷갈려 했었다능.../ㅁ\
그래도 마이클 키튼 만만세!!
Commented by 렉스 at 2008/08/14 11:03
저는 어린 시절 찰리쉰과 톰 크루즈 사진을 구분 못하던 시절이 있었지요(....)
Commented by 달바다 at 2008/08/13 11:34
월E는 개봉하면 꼭 봐야지.
이러다가 아직도 못보고있습니다.게다가 이번주는 X파일이 개봉하는지라;;
Commented by 렉스 at 2008/08/14 11:03
저는 두 영화 덕에 일단 다찌마와리도 엑파도 다음주로 밀었습니다.
이 기분을 간직하기 위해서 흐흐
Commented by 나르사스 at 2008/08/13 12:11
엥? 월E가 인기가 없나요? 왜 줄이지...
Commented by 렉스 at 2008/08/14 11:04
이 나라 디즈니의 배급이 예전같지 않군요 아...
니모를 찾아서 시절엔 안 이랬는데..쩝
Commented by 요나 at 2008/08/13 19:13
배트맨은 한번 봤고 +_+ 월e는 낼모레 볼 예정이며(정말 상영관이 줄었더만요;;;;)
배트맨은 조만간 또 보러 갈 것 같아요 >_< ♡
Commented by 렉스 at 2008/08/14 11:05
오 요나양이 배트맨을 한번 더! 뭔가 이채로워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8/08/14 16:52
일본에서는 월e가 뽀뇨에 밀려 연말에나 개봉한다던데, 그쪽에선 흥행성적이 어떨지 궁금합니다...
Commented by 렉스 at 2008/08/15 11:29
'모에'해주길 바래얄지, 안해주길 바래얄지(...)
Commented by 네오바람 at 2008/08/14 19:55
그냥 블루레이 고고고싱
Commented by 렉스 at 2008/08/15 11:29
허허 직행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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