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들이 쌓이는구나.

이번 여름이 '영화야 고맙다'(http://trex.egloos.com/3881820)였다면, 하반기는 아마 '음악아 고맙다'가 될지. 자의든 타의든 들어야 할 것들이 갑자기 잔뜩 쌓였다. 이왕 하는거 즐겁게 즐겨보자.

by 렉스 | 2008/08/30 11:49 | [집히는대로 앨범담 | 트랙백 | 덧글(8)

Commented by 레이나도 at 2008/08/30 21:38
우와 행복해보이는 시디 더미 :)
Commented by 렉스 at 2008/09/01 11:35
흐흐 행복한 주말이었습죠.
Commented by Braindead at 2008/08/31 15:49
후후 바코드에 구멍난건 타의인가요?
Commented by 렉스 at 2008/09/01 11:35
저건 또 묘하게도 온라인 지인분이 주신 증정품이라는!
Commented by 유카 at 2008/09/01 08:54
오~! 여기에 책 한권이 있다면 금상첨화!!
Commented by 렉스 at 2008/09/01 11:35
복숭아도 같이 있었어요. 하하.
Commented by nuki at 2008/09/02 09:25
오오옷~~~!!!
'영화야 고맙다'도 너무너무 좋았었는데, '음악아 고맙다'편 예고까지~!!!
이젠 좀 자제해야지~ 하면서도 렉스님 블로그에 매일매일 방문할 수 밖에 없어요...
(아... 일해야 되는 데... -_-;;;;;)
Commented by 렉스 at 2008/09/02 10:44
예고편이 아니라 그냥 음반을 자의든 타의든 갑자기 이것저것 들어야 할 이유가 생겨서 뱉은 자연스러운 푸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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