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기회가 있어서 공짜로 볼 수 있었다. 기회주신 분에게 거듭 감사를. 1번째 관람 > 3번째 관람 > 2번째 관람의 순 쯤 될려나. 역시 재관람은 간격이 중요함을 일깨웠다. 들순이를 위한 놀란 버전 배트맨 복습 차원에서 [배트맨 비긴즈]를 다시 본 것도 도움이 된 듯 하다. 이렇게 이어서 보니 참...웨인도, 알프레드도, 폭스도, 고든도, 전 서장님도, 허수아비도, 레이첼도, 아 정말 뭉클하다.
뭐 이런 시리즈가 다 있어. 나 원 참.
+ 한편 들순이의 감상 그림이 업데이트 되었다.

ㅜㅜ);;;;
덧글
Run192Km 2008/10/15 14:39 #
아놔 최고네요 ㅎㅎ뻑!!!!ㅎㅎ
렉스 2008/10/16 10:08 #
짤짤이~ 빡~ ㅠㅠ)
더카니지 2008/10/15 17:34 #
? 지금 시점이면 한국에서는 다 내린 거 아니었나요?
렉스 2008/10/15 17:41 #
아트하우스 모모(이대 안에 있지요)에서 있었던 '히스 레저와 친구들' 영화제에서 봤지요.뭘 또 물음표까지.
PETER 2008/10/15 23:24 #
흑흑 전 첫번째보고 일주일만에 다시봤는데 두번째가 혼자봐서 그런지 더 와닿았어요. 혼자 히스레져를 추모합니다 자막 나올때까지 흑흑 울었다능.....
렉스 2008/10/16 10:10 #
아후 저도 세번째 보니 눈가가 좀 뜨뜻하더라구요. 흐흐.눈물은 왜 안 나오는지 에구;
Lainworks 2008/10/16 00:28 #
작은 영화제에서 다시 한다는 얘기는 듣긴 했는데...아트하우스 모모였군요최근에 생긴걸로 알고 있는데, 극장 시설이 어떤가요? 극장 측 브로셔를 보면 좋다고는 하는데 직접 다녀오신 분 의견이 궁금하네요. 특히 소리.
렉스 2008/10/16 10:11 #
시설 깔끔하니 좋습니다만, 특히 소리 부분은 기대하지 마세요^^);그냥 작은 영화, 늦은 기회를 타고온 영화를 위한 영화관이니까요.
neungae 2008/10/16 10:53 #
마지막 그림..ㅋㅋ
렉스 2008/10/16 23:45 #
하하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