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발목'의 명성으로 유명해진 HG 더블오 완성했습니다.
GN 트윈 드라이브를 앞에 놓은 모습.
뒷 모습. 역시나 트윈 드라이브는 젖히고...
눈치 채셨겠지만, 아직 무장은 완성을 안했습니다. 몸체만 완성한 상태로 소드는 엑시아 녀석의 것을 빌렸죠.
엑시아 보다 약간 작은 얼굴과 더 모델스런 신체 비율을 자랑합니다.
HG 전용 스탠드가 없기에 MG 스탠드로 대신...
막판에 더블오용 전용 소드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나머지 하나도 마저 만들고 차후에 스탠드 액션 더 해볼지도 모르겠습니다.
킷은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꼭 작례처럼은 아니더라도 스티커씰 안 쓰고 일부 도색포인트를 칠할 마커 정도만 있다면, HG킷 중 월등한 색감과 프로포션을 경험하실 수 있을 듯. 이상 끝.
덧글
리드 2008/11/06 13:45 #
그러고 보니 건프라에 손 안댄지도 1년이 넘었군요...니퍼가 망가져서 새로 사려니 생각보다 비싸더군요.
렉스 2008/11/06 13:46 #
게다가 이미 '할만한 취미 생활' 수준을 넘어버린 가격대가 앞으로의 길을 불투명하게 만들고 있죠 ㅜ.ㅠ)
나르사스 2008/11/06 13:46 #
저녀석 만들고 보니까 괜히 다은 HG00시리즈가 끌립니다. 아아...
렉스 2008/11/06 13:48 #
GN-X3가 요새 머리에 맴돌고 있어요.(으흐흑)
알트아이젠 2008/11/06 13:58 #
정말 잘 나온 녀석이더군요. 실드 및 오라이저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렉스 2008/11/06 22:52 #
실드 없는 건담이라는 건 참 낯설긴 해요. 흐흐
라큄 2008/11/06 14:02 #
사놓고 후회하지 않는 프라들중 하나죠.
렉스 2008/11/06 22:52 #
정말 그렇더군요. 흐흐
玄雨 2008/11/06 17:18 #
돈이 없어서 손가락만 빨고 있는 프라모델들... 언젠가 사자비 사고 말껍니다 으흑 ㅠㅠ
렉스 2008/11/06 22:52 #
사자비><);; 참 로망이라는 말에 어울리는 킷 같아요.
자그니 2008/11/07 03:02 #
우주세기가 아니면 전 눈도 돌리지 않습니다....;;;
렉스 2008/11/08 16:53 #
확고하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