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6일
2008년 MNET KM 뮤직 페스티벌 재방 감상 실시간 포스팅
* 실시간으로 포스팅 코멘트 추가
- 이민기가 얼뜨기 펑크 뮤지션이 되었군요.
- 얼어불은 시상패 전해주기 관행은 여전.
- U-Kiss가 SS501의 '경고'를 재연하는군요. 헉 이게 2005년작?
- 문선생님이 자신(들)의 넘버 '전사의 후예'를 문선생님 장르로 재연중.
- 문선생님 노래에 후배 아이돌들이 가세. SM과 JYP 등의 진영을 초월한 가세.
- 마이크가 신동욱에겐 너무 못 미치고, 류덕환에겐 조금 높고...아. 그래도 류덕환이 좋아요.
- 진재영이 옥션측 시상자에게 알렉스 닮았다는 소리 듣지 않았냐는 대사를 읊는군요. 김창완 아저씨 한번 보려다 이 시청자는 봉변 당하는 기분입니다.
- 일렉 기타 떡칠 편곡의 걸그룹 퍼포먼스 진행중.
- 김윤아팬들에게 의견을 묻고픈 자우림 퍼포먼스로 이어지는 중.
- 시구의 전설 홍수아와 야구 선수 현수씨의 등장. 들순아, 내가 이걸 보고 오그라들어서 사라지면 남은 건프라는 네가 다 가져라.
- SG워너비가 일본에 있는거 보니 '라디오스타' 생각이 다시금. 스낵 먹다가 보던 사람들을 재울려는 이 잔잔한 진행.
- 동방신기는 자주 오는 카메라 덕에 경건한 표정을 지어야하는군요. 왠지 불쌍.
- 신승훈 보니 왠지 군대 간 성시경 생각이. 저 뒤에 있는 암살단 같은 하얀 색 현악 부대.
- 2PM은....텀블링 단체인가 보군요.
- 얼어붙은 대사를 읊기 바쁜 사람들보다 길의 멘트가 낫군요.
- 효리가 굉장히 열심이지만 실은 노래도 춤도 큰 재능은 없는 사람이라는 또 하나의 증거물을 남기는 중. 화제의 키쓰신은 아무 생각없는데 시끄러운가 보군요. 어디 불났냐.
- 와합합. 승리 귀엽군요. 솔로반 하나 사주랴. / 졸라짱쎈대성이 결국 ㅜ.ㅠ)
- 태진아 '여러분 이루 많이 사랑해주세요~' / 이루 고참님, 이루 많이 사랑해달랍니다.
- 감동스러운 'SM & HOT' 헌정의 메모리 타임. 군대 시절 밖에 나가면 저 새끼들 목 따자던 동지들 다 잘들 사나요.
- 션의 아들이 똘똘하게 그냥 아버지 말 듣고 안 칭얼거려서 용하구나 생각중입니다.
- 김창완과 무대를 꾸며할 사람들은 에픽하이가 아니라 갤럭시 익스프레스인데... 어랏. 막판에 저 무슨 롯데월드짓거릴.
- 소이는 GMF와 MKMF를 동시에 소화할 수 있는 위치군요. / 중국에도 저런 창법이 상종가인가 보군요.
- 채연의 노래는 편집의 힘으로 아름드리 사라지는.
- 동방신기 무대는 그냥 동방신기 무대.
- 10주년에 대해 의미를 상기시키느라 최할리 등의 얼굴도 나오는데, 아무튼 조용함에 일조를=ㅁ=);;
- 문득 카라와 남귤과 아이들이 없음에 이상함을 느끼는 중입니다.
- 박찬욱 감독, 허얼.... / 아우 비 춤 잘 추네요.
- 뭔가 당당한 말투의 신승훈 허허. "2시간만입니돠" "박수 주시겠슴까아"
- 주요 대상 3개 나눠주고, 울고 인사하고 랄랄라 끝. 왜 시작했을꼬. 이제 잘랍니다. 으허허.
- 이민기가 얼뜨기 펑크 뮤지션이 되었군요.
- 얼어불은 시상패 전해주기 관행은 여전.
- U-Kiss가 SS501의 '경고'를 재연하는군요. 헉 이게 2005년작?
- 문선생님이 자신(들)의 넘버 '전사의 후예'를 문선생님 장르로 재연중.
- 문선생님 노래에 후배 아이돌들이 가세. SM과 JYP 등의 진영을 초월한 가세.
- 마이크가 신동욱에겐 너무 못 미치고, 류덕환에겐 조금 높고...아. 그래도 류덕환이 좋아요.
- 진재영이 옥션측 시상자에게 알렉스 닮았다는 소리 듣지 않았냐는 대사를 읊는군요. 김창완 아저씨 한번 보려다 이 시청자는 봉변 당하는 기분입니다.
- 일렉 기타 떡칠 편곡의 걸그룹 퍼포먼스 진행중.
- 김윤아팬들에게 의견을 묻고픈 자우림 퍼포먼스로 이어지는 중.
- 시구의 전설 홍수아와 야구 선수 현수씨의 등장. 들순아, 내가 이걸 보고 오그라들어서 사라지면 남은 건프라는 네가 다 가져라.
- SG워너비가 일본에 있는거 보니 '라디오스타' 생각이 다시금. 스낵 먹다가 보던 사람들을 재울려는 이 잔잔한 진행.
- 동방신기는 자주 오는 카메라 덕에 경건한 표정을 지어야하는군요. 왠지 불쌍.
- 신승훈 보니 왠지 군대 간 성시경 생각이. 저 뒤에 있는 암살단 같은 하얀 색 현악 부대.
- 2PM은....텀블링 단체인가 보군요.
- 얼어붙은 대사를 읊기 바쁜 사람들보다 길의 멘트가 낫군요.
- 효리가 굉장히 열심이지만 실은 노래도 춤도 큰 재능은 없는 사람이라는 또 하나의 증거물을 남기는 중. 화제의 키쓰신은 아무 생각없는데 시끄러운가 보군요. 어디 불났냐.
- 와합합. 승리 귀엽군요. 솔로반 하나 사주랴. / 졸라짱쎈대성이 결국 ㅜ.ㅠ)
- 태진아 '여러분 이루 많이 사랑해주세요~' / 이루 고참님, 이루 많이 사랑해달랍니다.
- 감동스러운 'SM & HOT' 헌정의 메모리 타임. 군대 시절 밖에 나가면 저 새끼들 목 따자던 동지들 다 잘들 사나요.
- 션의 아들이 똘똘하게 그냥 아버지 말 듣고 안 칭얼거려서 용하구나 생각중입니다.
- 김창완과 무대를 꾸며할 사람들은 에픽하이가 아니라 갤럭시 익스프레스인데... 어랏. 막판에 저 무슨 롯데월드짓거릴.
- 소이는 GMF와 MKMF를 동시에 소화할 수 있는 위치군요. / 중국에도 저런 창법이 상종가인가 보군요.
- 채연의 노래는 편집의 힘으로 아름드리 사라지는.
- 동방신기 무대는 그냥 동방신기 무대.
- 10주년에 대해 의미를 상기시키느라 최할리 등의 얼굴도 나오는데, 아무튼 조용함에 일조를=ㅁ=);;
- 문득 카라와 남귤과 아이들이 없음에 이상함을 느끼는 중입니다.
- 박찬욱 감독, 허얼.... / 아우 비 춤 잘 추네요.
- 뭔가 당당한 말투의 신승훈 허허. "2시간만입니돠" "박수 주시겠슴까아"
- 주요 대상 3개 나눠주고, 울고 인사하고 랄랄라 끝. 왜 시작했을꼬. 이제 잘랍니다. 으허허.
# by | 2008/11/16 22:26 | [집히는대로 앨범담 | 덧글(14)





하긴 들었으면 귀 씼어야 했겠죠.
별 일도 아닌데 기립하고 박수 치고 자기들끼리 기저귀 갈아주는 쇼에 인내심이 바닥을 치고 있어요 하하.
매번 앙드레김 나와서 아름다움과 영감을 예찬하고, 마지막 대상은 신문사 사람 나와서 상 주고 지랄병.
아침에 인터넷 보니 키스씬에 대한 해명 기사가 났더군요.
노이즈 없음 뭘로 먹고 살 사람들인지 궁금합니다. 기획사나 언론사나.
저는 재방송으로 MKMF를 보고 깜놀.
갤럭시가 광인뮤페에서 개구쟁이를 불렀다는 사쉴. 아주 멋지게~~
전 그날 인디뮤직페스티벌 처음으로 가 본 사람인데 완전 빠져들었어요.
물 사러 잠깐 나갔을때
대강당으로 들어와서 행사요원에게 몇 팀 남았냐고 묻던
포스 넘치는 오라버니들이 갤럭시인 줄 미리 알았더라면
생수 한병이라도 건네면서 공연잘 부탁한다고 했을 텐데....
땅을 치고 후회하고 있습니다. 바로 옆에 서서 말하던 그 모습 눈에 선해요...
요즘 일주일에 서너번 무대에 선다고 하더군요. 멋진 밴드로 더욱 거듭날 것이라고 기대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