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3월 21일
공지 : 악플러 재등장입니다.

(모님의 블로그에서 오늘
발견한 아이디 사칭 악플)
+ 악플러 다시 나타났습니다.
본 포스트는 당분간 [공지]기능으로써 최상단에 올라가게 됩니다.
이 부분에 대해 도움주실 분들의 조언, 적극 환영입니다 :)
네이버 블로그부터 시작해서 이글루까지 블로깅을 2년여간 한 셈인데...
그동안 악플러들에게 적당히(?) 시달린 편입니다.
수긍할 수 있는 비난도 있었고, 악의만으로 가득찬 익명 덧글도
당한 적이 있고..뭐 나름 그랬는데.. 이번엔 창의력 박약의 캐릭터
한분이 별 재미없는 짓을 저지르셨더군요.
블로깅에 열심이지 않은 요즘이다 보니 오늘에서야 발견했는데,
가짜집시님, 휘오나님, 채다인님의 블로그 덧글란에 제 아이디와
링크를 사칭한 어떤 분이 악플성 덧글을 달았더군요.
제가 신고(?)해드린 분들이 해당 덧글을 삭제했지만 대략 내용은
가짜집시님이 분석한 블로그에 대해 뭐 어쩌라고..
휘오나님이 보신 영화에 대해 뭐 그딴 영화를..
채다인님이 작성한 식품 리뷰에 대해 먹는 이야기만...
뭐 이런 성격의 악플을 달았더군요. 제가 제딴엔 여기저기 찾는다고
찾았지만 행여 제 이웃분들이나 제 이웃분들의 링크를 타고 어떤 곳에서
제 아이디로 어처구니 없는 덧글을 달았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만에 하나 그런 성격이 아닌가 의심이 되는 덧글을 발견하시면 여기에
신고해주시면 감사드리겠고, 아무튼 제 아이디니 심려 끼쳐드려 죄송스럽단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음..뭐랄까. 그냥 어처구니가 없군요.
어찌보면 그냥 부담없이 가벼운 덧글을 추구한 댓가 같기도 하고..
뭐 그런데, 아무튼 그런 덧글 남긴 분은 지금 마른 하늘에 쏘아대는
벼락에 맞아뒈져도 모자람은 없을 듯. 너란 놈이 그렇지 뭐 :)
아무튼 그렇습니다. 이웃분들은 의심가거나 이건 렉스님이 달만한 성격이
아닌데 싶은 덧글이 보이면 신고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하루 되시길^-^
[이상이 지난 1월말경 있었던 일입니다. 3월에 다시 올리게 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