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집히는대로 영화담
2007/10/04 원스 : ONCE [6]
2007/09/18 한편.. 부산국제영화제 [5]
2007/09/17 '본' 트릴로지 [12]
2007/08/28 렉시즘 섬머 무비 어워드 2007 [12]
2007/08/23 심슨가족 더 무비. [23]
2007/08/22 심슨이 기가 막혀. [23]
2007/08/10 아무 생각없는 영화 이야기의 행복함. [11]
2007/08/06 [화려한 휴가] [7]
2007/08/02 [디워] 한줄 감상. [30]
2007/07/30 라따뚜이 [9]
2007/07/17 해리 포터와 존 맥클레인 [4]
2007/06/30 [트랜스포머] 2차 관람 : 로봇들 이야기. [16]
2007/06/29 [트랜스포머] 철없는 성인 남성을 위한 최고의 난리법석. [15]
2007/06/17 [시간을 달리는 소녀] [10]
2007/06/11 [트랜스포머]에 대한 정신적 단속. [17]
2007/05/25 [밀양] [8]
2007/05/08 스파이더맨3 : 2차 감상기. [2]
2007/05/01 스파이더맨3 : 1차 감상기. [11]
2007/04/26 [스파이더맨3]를 기다리는 자세. [19]
2007/04/23 트랜스포머 : 옵티머스 프라임. [10]
2007/04/16 고스트 라이더 [10]
2007/04/11 트랜스포머 : 잡생각.2 [5]
2007/04/03 트랜스포머 : 잡생각. [3]
2007/03/26 [수] : 감정의 혈흔. [4]
2007/03/19 [300] : 허장성세. [10]
2007/03/05 [좋지 아니한가] [10]
2007/02/27 OCN 아카데미 시상식 요약편집본. [12]
2007/02/26 올 아카데미상 한줄 논평. [13]
2007/02/17 [록키 발보아] : Contender (re)Ready [8]
2007/02/12 김관장대김관장대김관장 [9]
2007/01/28 미녀는 괴로워 [6]
2006/12/29 올 관람 영화 총정리. [13]
2006/12/26 6줄 007 카지노로얄 [11]
2006/12/17 사이보그지만 괜찮아 : 어떤 인류보완계획. [8]
2006/12/04 [판의 미로] : 탕.탕.탕. [23]
2006/11/27 [디파티드] [12]
2006/11/13 2007년 초중반기 최고의 기대작 [스파이더맨3] [17]
2006/10/11 렉스와 한국영화 역대 흥행 50편의 매칭. [19]
2006/10/05 [각설탕]/[타짜] : 순수함과 무서움. [11]
2006/09/09 [천하장사 마돈나] : 당장엔 박수를. [14]
2006/08/18 일러스트들 : '괴물' 디자인의 변이 [14]
2006/08/04 [괴물] 2차 관람 : 가볍게 쓴다 [14]
2006/07/28 [괴물] : 더 많은 괴물(들)을 위하여. [22]
2006/07/27 한강 : 영화 [괴물] 이야기에 앞서. [9]
2006/07/27 [Cars] : 조용한 픽사의 선물. [11]
2006/07/22 [8 mile] [14]
2006/07/17 아버지(들) : 슈퍼히어로들의 극복 대상(들) [11]
2006/07/06 [아치와 씨팍] : 재밌으되 고민되는 것은. [16]
2006/06/30 왜 슈퍼히어로물에 경도되는가? [21]
2006/06/29 [슈퍼맨 리턴즈] : 시리즈의 계승, 아버지의 계승 [11]
2006/06/26 [슈퍼맨 리턴즈]의 번역에 대비하자! [15]
2006/06/22 [추운 유머집] 엑스맨 : 최후의 전쟁, 그 이후 [19]
2006/06/15 [엑스맨3 : 최후의 전쟁] : 흡족하긴 힘들다. [19]
2006/06/13 [추억은 방울방울] [9]
2006/06/04 구타유발자들 : 때리다가 웬 교훈? [5]
2006/06/02 영화 속 잊지 못할 장면 10 [14]
2006/05/26 [짝패] : 이 주먹은 칼날도 움켜쥐지. [23]
2006/05/21 [가족의 (재)탄생] [12]
2006/05/06 개구리중사 케로로 극장판 : 최종병기 키루루 [11]
2006/05/04 미션 임파서블3 [14]
2006/04/29 브루스 윌리스의 얼굴 [9]
2006/04/28 [사생결단] : 회전목마와 악어새 [9]
2006/04/22 실은 요즘 이 영화가 보고 싶다. [8]
2006/04/10 [에디슨 시티] =_=;; [7]
2006/04/04 [달콤, 살벌한 연인] : 어떤 '사랑 만세' [13]
2006/02/04 [투사부일체] : 속편으로 들이대다. [19]
2006/01/20 [와호장룡2 : 게이샤의 추억] 시놉시스. [12]
2006/01/16 [야수] : 미완의 상태에서 발톱을 세우다. [14]
2006/01/10 제임스 카메론의 영화 세계! [6]
2006/01/06 [(유희)왕의 남자] [27]
2006/01/05 영화 [킹콩] 속 공룡 이야기. [23]
2007/09/18 한편.. 부산국제영화제 [5]
2007/09/17 '본' 트릴로지 [12]
2007/08/28 렉시즘 섬머 무비 어워드 2007 [12]
2007/08/23 심슨가족 더 무비. [23]
2007/08/22 심슨이 기가 막혀. [23]
2007/08/10 아무 생각없는 영화 이야기의 행복함. [11]
2007/08/06 [화려한 휴가] [7]
2007/08/02 [디워] 한줄 감상. [30]
2007/07/30 라따뚜이 [9]
2007/07/17 해리 포터와 존 맥클레인 [4]
2007/06/30 [트랜스포머] 2차 관람 : 로봇들 이야기. [16]
2007/06/29 [트랜스포머] 철없는 성인 남성을 위한 최고의 난리법석. [15]
2007/06/17 [시간을 달리는 소녀] [10]
2007/06/11 [트랜스포머]에 대한 정신적 단속. [17]
2007/05/25 [밀양] [8]
2007/05/08 스파이더맨3 : 2차 감상기. [2]
2007/05/01 스파이더맨3 : 1차 감상기. [11]
2007/04/26 [스파이더맨3]를 기다리는 자세. [19]
2007/04/23 트랜스포머 : 옵티머스 프라임. [10]
2007/04/16 고스트 라이더 [10]
2007/04/11 트랜스포머 : 잡생각.2 [5]
2007/04/03 트랜스포머 : 잡생각. [3]
2007/03/26 [수] : 감정의 혈흔. [4]
2007/03/19 [300] : 허장성세. [10]
2007/03/05 [좋지 아니한가] [10]
2007/02/27 OCN 아카데미 시상식 요약편집본. [12]
2007/02/26 올 아카데미상 한줄 논평. [13]
2007/02/17 [록키 발보아] : Contender (re)Ready [8]
2007/02/12 김관장대김관장대김관장 [9]
2007/01/28 미녀는 괴로워 [6]
2006/12/29 올 관람 영화 총정리. [13]
2006/12/26 6줄 007 카지노로얄 [11]
2006/12/17 사이보그지만 괜찮아 : 어떤 인류보완계획. [8]
2006/12/04 [판의 미로] : 탕.탕.탕. [23]
2006/11/27 [디파티드] [12]
2006/11/13 2007년 초중반기 최고의 기대작 [스파이더맨3] [17]
2006/10/11 렉스와 한국영화 역대 흥행 50편의 매칭. [19]
2006/10/05 [각설탕]/[타짜] : 순수함과 무서움. [11]
2006/09/09 [천하장사 마돈나] : 당장엔 박수를. [14]
2006/08/18 일러스트들 : '괴물' 디자인의 변이 [14]
2006/08/04 [괴물] 2차 관람 : 가볍게 쓴다 [14]
2006/07/28 [괴물] : 더 많은 괴물(들)을 위하여. [22]
2006/07/27 한강 : 영화 [괴물] 이야기에 앞서. [9]
2006/07/27 [Cars] : 조용한 픽사의 선물. [11]
2006/07/22 [8 mile] [14]
2006/07/17 아버지(들) : 슈퍼히어로들의 극복 대상(들) [11]
2006/07/06 [아치와 씨팍] : 재밌으되 고민되는 것은. [16]
2006/06/30 왜 슈퍼히어로물에 경도되는가? [21]
2006/06/29 [슈퍼맨 리턴즈] : 시리즈의 계승, 아버지의 계승 [11]
2006/06/26 [슈퍼맨 리턴즈]의 번역에 대비하자! [15]
2006/06/22 [추운 유머집] 엑스맨 : 최후의 전쟁, 그 이후 [19]
2006/06/15 [엑스맨3 : 최후의 전쟁] : 흡족하긴 힘들다. [19]
2006/06/13 [추억은 방울방울] [9]
2006/06/04 구타유발자들 : 때리다가 웬 교훈? [5]
2006/06/02 영화 속 잊지 못할 장면 10 [14]
2006/05/26 [짝패] : 이 주먹은 칼날도 움켜쥐지. [23]
2006/05/21 [가족의 (재)탄생] [12]
2006/05/06 개구리중사 케로로 극장판 : 최종병기 키루루 [11]
2006/05/04 미션 임파서블3 [14]
2006/04/29 브루스 윌리스의 얼굴 [9]
2006/04/28 [사생결단] : 회전목마와 악어새 [9]
2006/04/22 실은 요즘 이 영화가 보고 싶다. [8]
2006/04/10 [에디슨 시티] =_=;; [7]
2006/04/04 [달콤, 살벌한 연인] : 어떤 '사랑 만세' [13]
2006/02/04 [투사부일체] : 속편으로 들이대다. [19]
2006/01/20 [와호장룡2 : 게이샤의 추억] 시놉시스. [12]
2006/01/16 [야수] : 미완의 상태에서 발톱을 세우다. [14]
2006/01/10 제임스 카메론의 영화 세계! [6]
2006/01/06 [(유희)왕의 남자] [27]
2006/01/05 영화 [킹콩] 속 공룡 이야기. [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