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rex in 음악취향Y

2008/07/31   갤럭시 익스프레스 [Noise On Fire] : 혼미하고 무책임하게. [4]
2008/07/29   서태지 싱글 [8th ATOMOS Part MOAI] : 첫번째 티켓 [16]
2008/07/23   피아 [Urban Explorer] : 어떤 변화를 정당화하는 방법 [13]
2008/07/22   (음악취향Y) 일렉트로니카 베스트 20 [4] [5]
2008/07/11   (음악취향Y) 일렉트로니카 베스트 20 [3] [11]
2008/07/03   (음악취향Y) 일렉트로니카 베스트 20 [2] [8]
2008/06/20   Two of us, Domestic Double Album : 세번째 이야기 [14]
2008/06/19   (음악취향Y) 일렉트로니카 베스트 20 발표~. [16]
2008/05/29   한꺼번에 두 장씩(5) - 페퍼톤스 & 엔비(Envy) [10]
2008/05/18   나인 인치 네일즈 [The Slip] : 알 수 없는 길. [4]
2008/05/17   5월 31일 : 음악취향Y 필진들이 참여한 한국 힙합 책이... [7]
2008/04/15   김광진 『Last Decade』 - 얄미운 그대, 얄미운 앨범 [2]
2008/04/01   Nine Inch Nails [Ghosts] : 점진적인 멸망을 위한 사운드트랙. [7]
2008/03/13   한꺼번에 두 장씩(4) - 마스 볼타 & 자넷 잭슨 [2]
2008/03/02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 [Thriller : 25th Anniversary Edition] [8]
2008/02/04   소녀시대 [1집] : 소녀들을 잠시 걱정하다 이내 껌을 씹는다. [9]
2008/01/18   내 인생의 (댄스)팝 앨범 5장. [12]
2008/01/07   세바스찬 바하의 [Angel Down] 덕분에 촉발된 기억, 또는 향수. [13]
2007/12/20   2007 음악취향Y의 선택 - Top 10 Album [2]
2007/12/17   음악취향Y : 렉스의 올 국내반 10장 [9]
2007/12/15   한꺼번에 두 장씩(3) - 요조(Yozoh) & 박정현 [6]
2007/12/14   올해 음악취향Y의 선택은? [3]
2007/11/30   [10-11월의 월간싱글] 윤하와 요조
2007/11/24   내 이름 실린 책. [14]
2007/11/14   윤하의 [1.5집 : 혜성]을 두고 떠올린 3가지 생각. [15]
2007/11/07   이승환 [말랑] : 언제나 그랬듯. [5]
2007/10/24   애즈 아이 레이 다잉 [An Ocean Between Us] : 단평 [2]
2007/10/23   렉스의 음악취향Y 베스트 1000 - 아홉번째 곡. [5]
2007/10/10   푸 파이터즈 [Echoes, Silence, Patience & Grace] [5]
2007/10/01   [강아지 이야기]/[고양이 이야기] [11]
2007/09/14   [원고] 아이고 쪽팔리래이. [5]
2007/09/10   빅뱅 [1st mini Album : ALWAYS] / 좋은 상품. [4]
2007/09/05   렉스의 음악취향Y 베스트 1000 - 여덟번째 곡. [2]
2007/08/27   Korn [Untitled] : 어떤 변화는 수긍해야 하는가. [4]
2007/08/20   렉스의 음악취향Y 베스트 1000 - 일곱번째 곡. [6]
2007/08/14   콘(Korn) [Live & Rare] : 씁쓸한 즐거움 [3]
2007/08/04   스매싱 펌킨스(Smashing Pumpkins) [Zeitgeist] [5]
2007/07/22   한꺼번에 두 장씩(2) : 퀸스 오브... & 케미컬... [5]
2007/07/20   렉스의 음악취향Y 베스트 1000 - 여섯번째 곡.
2007/07/16   한꺼번에 두 장씩(1) : 린킨 팍 & 벨벳 리볼버 [8]
2007/07/13   렉스의 음악취향Y 베스트 1000 - 다섯번째 곡. [4]
2007/07/12   렉스의 음악취향Y 베스트 1000 - 네번째 곡. [4]
2007/07/09   렉스의 음악취향Y 베스트 1000 - 세번째 곡. [2]
2007/07/07   렉스의 음악취향Y 베스트 1000 - 두번째 곡. [6]
2007/07/05   이번엔 음악취향Y 베스트.1000입니다! [10]
2007/06/24   마를린 맨슨 [Eat Me, Drink Me] : 어떤 의미일지. [10]
2007/06/13   드림씨어터 [Systematic Chaos] : 단평. [5]
2007/06/06   나인 인치 네일즈 : 원년에서..[최종편] [6]
2007/05/28   나인 인치 네일즈 : 원년에서 현재까지[3] [3]
2007/05/20   나인 인치 네일즈 : 원년에서 현재까지[2] [5]
2007/05/17   음악취향Y가 신문에 실렸구나아. [15]
2007/05/12   나인 인치 네일즈 : 원년에서 현재까지[1] [3]
2007/04/25   윤하 [고백하기 좋은 날] - 기분 좋은 만남. [15]
2007/04/25   웹진 대문에 걸렸네. [12]
2007/04/07   94년산 앨범 2장에 대한 새삼스런 소회. [14]
2007/03/31   신해철의 영화음악 작업 이력들. [7]
2007/03/29   향뮤직에 [음악취향Y Best100]이 소개! [7]
2007/03/17   한국대중음악 명반 100선 : 개인적 후기. [9]
2007/03/16   [한국대중음악 명반 100선] 공개 : 최종. [23]
2007/03/13   월간 [W]에 웹진이 소개되다. [4]
2007/03/11   바세린(Vassline) [Permanence] : 쾌작! [6]
2007/03/09   [한국대중음악 명반 100선] 공개 : 3주차. [10]
2007/03/02   [한국대중음악 명반 100선] 공개 : 2주차. [10]
2007/02/25   할로우 잰 [Rough Draft In Progress] [2]
2007/02/25   [한국대중음악 명반 100선] 공개 : 1주차. [9]
2007/02/21   준비해둔 모종의 일을 공개한다. [8]
2007/02/07   내게 주어진 몫. [4]
2007/02/03   신해철 [The Songs For The One] [13]
2007/01/27   빅뱅 [Bigbang Vol.1] / 잘할 수 있겠어? [5]
2007/01/15   대한민국 50장(ver. 1.0) [7]
2007/01/14   펄 잼 [Ten] : 어떤 기적같은 데뷔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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