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_일기를 빙자하여

2008/08/10   아이돌 츤데레 탄생인가 등등 + [16]
2008/07/01   이사 완료. [30]
2008/06/26   이사 준비. [26]
2008/05/28   민방위 교육의 전후. [4]
2008/05/16   행운의 5월 16일 [13]
2008/04/30   그걸 자네가 왜 입나. 안돼 이 사람아. [3]
2008/04/27   4월 27일 : 생각들. [4]
2008/04/09   2008년 4월 9일. [5]
2008/04/02   미안해요.라는 말.
2008/03/31   3월 31일 : 생일 축하해^-^) [15]
2008/03/24   가라앉은. [7]
2008/03/21   친구 생각 : 축하의 말 : 앞으로의... [2]
2008/03/19   한낮의 어처구니 : 뭐 이런... [15]
2008/02/13   생각 조각들. [11]
2008/01/29   내 푸르른 대나무숲.
2008/01/22   1월 21일.
2008/01/21   렉 베놈의 머리 위에 내리는 눈발.
2007/12/17   생일.
2007/12/15   1214~15 : 눈발과 유니콘 [9]
2007/12/11   첫번째 크리스마스 선물 [7]
2007/11/29   다이어리 : 수고했고, 수고하자. [11]
2007/11/20   071119_첫눈 [18]
2007/10/24   제대하는 날. [15]
2007/09/28   외로움이란 거 말이다.
2007/09/26   [기록은 기억을 지배하던 말던] 연휴(2) [10]
2007/09/26   [기록은 기억을 지배하던 말던] 연휴(1) [11]
2007/09/26   귀경열차 안 그 버러지새끼 [11]
2007/09/19   생각들. [12]
2007/09/12   이 직군의 코딱지만한 보람이라면. [8]
2007/09/03   구매를 권하는 그대의 전화, 이제 그만. [5]
2007/08/23   서울의 밤. [10]
2007/08/08   렉시즘이란? [14]
2007/08/07   내 인생의 첫 디카. [13]
2007/07/25   아프다. [14]
2007/07/23   드디어, 사기전화라. [13]
2007/07/19   새 컴퓨터. [8]
2007/06/12   못났지. 참.
2007/06/08   책상 위에 자쿠 3마리가 갑자기. [8]
2007/06/05   서비스 정신? [15]
2007/06/04   장례.
2007/06/01   할머니.
2007/05/31   프로젝트의 끝. [13]
2007/05/29   군대 요즘 똑바로 안 하지? [15]
2007/05/29   봄 끝 : 여름 시작.
2007/05/09   살 쪘다. [15]
2007/05/09   땀의 계절이 오다. [4]
2007/04/30   살다보면. [6]
2007/04/17   근황 : 분당에서 여름을? [4]
2007/04/11   주변들, 나. [1]
2007/04/09   꽃놀이란 없어. [8]
2007/04/06   요즘 나는. [7]
2007/03/30   나는 진화하고 있다. [11]
2007/03/28   배터리의 문제인가 핸드폰의 문제인가... [11]
2007/03/27   작년에 이어 잡지에 응모를 했지만. [4]
2007/03/15   의성行 [1]
2007/03/14   어두운 정장을 입어야 한다.
2007/03/04   과격렉스 : 웹의 잡것들. [6]
2007/02/16   설 연휴의 인사와 목록들. [16]
2007/01/26   스타크래프트 : 한번 배워 봐?; [24]
2007/01/22   일상, 여러 가지. [9]
2007/01/22   새 안경. [11]
2007/01/09   몸살.
2007/01/02   2007년도 잘 부탁해. [12]
2006/12/28   도일님 감사합니다 :) [3]
2006/12/27   옷 선물. [5]
2006/12/26   이어폰님이 쓰러지시다. [8]
2006/12/20   서울과 권역대 수도권 사람들에게 고하픈 말. [20]
2006/12/19   무지 바빠지는 나날들.
2006/12/17   Happy birthday to me
2006/12/11   파견을 왔다. [11]
2006/12/09   최근 몇개월간 가장 기분 좋은 일이.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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