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_일기를 빙자하여
2008/10/25 어머니는 여전히 서태지를 좋아하시고..그리고. [28]
2008/09/27 나는야 보급폰 인생. [8]
2008/09/16 추석 후편 - 어머니와의 대화. [10]
들순이님의 말 :
음악은 정말 멋져요 렉사마 우리 밴드해요
들순이님의 말 :
나 보컬할래 렉사마가 작사작곡
들순이님의 말 :
기타 베이스 드럼 혼자 다하고
렉스님의 말 :
[똥때려] 나는 오늘도 혼이 나고 / 똥을 때렸지.
들순이님의 말 :
히트예감
렉스님의 말 :
[방구만세] 내 시름 한방에 날려 / 공기는 스모그지만 내 마음은 청평
들순이님의 말 :
와아
들순이님의 말 :
푹 찌르면 바로 나오네
렉스님의 말 :
[비타민씨] 너무 시어서 씨씨 / 그러다 콧내음을 묻혀 씩씩
들순이님의 말 :
점점 서정적이 되네요
들순이님의 말 :
데뷔는 똥으로 충격을 주더니
렉스님의 말 :
[돈키호테를 읽고 난 뒤] 돈 아까워서 반납하고 / 베르세르크 2권이야 이야이야
들순이님의 말 :
괜찮다
들순이님의 말 :
작곡만 하면 되겠당
렉스님의 말 :
[엄마 힝] 왜 때려 / 낳으면 그만이지 왜왜왜 / 미워미워 미원이나 넣어요
들순이님의 말 :
우와
들순이님의 말 :
밴드명은
들순이님의 말 :
KDMC
들순이님의 말 :
야 죽인다!
들순이님의 말 :
돌날라오겠어요
렉스님의 말 :
[칠렐레 팔렐레] 칠팔은 오십육인데 아빠는 왜 오십견 / 사랑은 넘실대네 실개천이 휘돌아 나가고
들순이님의 말 :
표절로 검열
렉스님의 말 :
ㅜㅜ
# by | 2008/10/27 09:50 | _일기를 빙자하여 | 트랙백 | 덧글(20)
# by | 2008/10/25 13:01 | _일기를 빙자하여 | 트랙백 | 덧글(28)


# by | 2008/09/27 10:45 | _일기를 빙자하여 | 트랙백 | 덧글(8)

# by | 2008/09/16 22:11 | _일기를 빙자하여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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