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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파이터4 영감님 영상 + 로즈 참전?

포스팅할 건덕지가 없으면 역시 두발 세발 늦은 스파4 소식으로 우려냅니다. 일단 영감님 영상. 차후에는 겐 등과 맞붙는 영감님 대전 영상도 나왔으면 좋겠군요. 그리고 하단 이미지는 루리웹에서 가져온 이미지인데..페이롱과 단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을 보자면 콘솔 버전 같은데... 하단에 사쿠라 옆에 로즈도 선택할 수 있게 되어 있네요. 이 스크린샷...

충전중 포스팅.4 : 타츠노코VS캡콤 등.

허업. 이 게임은 어째 정보를 조회할수록 캐릭터 수가 점차 증가하는건가. 캡콤 진영만 하더라도 뷰티플 죠, 롤, 그리고 오모카네 사키까지... 사키는 이름으로 검색을 해보니 '지구 방위군 국제 방위조 극동지부 제 3방면군 제 7사단 제 11특과 연대 소속 제 3기동 유격반'라는 정보가 나온다. 아 길다 =ㅁ=);; 적절한 캐릭터 선별(특히나 타츠노코 진...

충전중 폭주 포스팅.2 : 스트리트파이터4 Seth 영상 등.

최종보스 Seth 영상. 어째 위엄있는 카리스마 보다는 일부 기술 덕에 친근함이(...) 아무튼 게임 자체는 아케이드 쪽은 일부 센터와 XBOX360 관련 행사로 콘솔 쪽도 유저들에게 공개되었습죠. 페이롱이야 단과 더불어 진작부터 콘솔용에 등장한다고 그랬지만, 아 캐미까지 등장하는군요. 정말 디제이와 T호크는 이제 시간문제?정겨워라. 너의 미...

Ryu의 수난샷 등 스크린샷들.

Ryu는 캡콤 격투게임의 오래된 대선배로서 신규 캐릭터 등장 등의 스크린샷에서 희생양되는 경우의 빈도수가 좀 많은 듯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최근 두 개의 타이틀 [스트리트파이터4]와 [타츠노코VS캡콤]의 신규 스크린샷에서 뜻하지 않은 웃음을 주기도 하는데...[타츠노코VS캡콤]에서 골든 라이탄의 손에서 농락 당하는 류 ㅜ.ㅠ)[스트리트파이터4] 중에서...

스트리트파이터4 참전 사쿠라.

Trivium의 신보 [Shogun] 좋아요.(웬 딴소리) 아무튼 평소 소식은 두발 정도 늦었는데, 이번엔 한 세발 늦게 올리는 이야기입니다. 넹 스파4에 사쿠라 나옵니다. 동영상 화질은 나쁘지 않지만 문제는 두 플레이어의 플레이가 격투게임치인 제가 봐도 참 재미가 없다는거...현재 캡콤은 TGS2008에서 몬스터헌터3 tri~와 바이오해저드5...

[스파4]도 [타츠노코VS캡콤]도 캐릭터 참전 추가.

언제나 소식이 한발 또는 두발 늦는게 여기 특징이니 괜찮습니다!(누가 누구에게 괜찮다는건가!) 일단 [스트리트파이터4] 쪽, 이미 발매 시점 전후부터 무성하게 추측성 소문이 돌던 고우켄이 추가되었습니다.3과 4 사이의 스토리를 잇는 어쩌고 나발, 4는 영감 대전으로 주목을 끌겠군요. 이래서 싸움 구경이 재미나다는 말이...대전 스틸컷 상대는 류입니다. ...

Warzard 또는 Red Earth를 간만에.

스트리트파이터 제로 시리즈 3연작 또는 스트리트파이터3 3연작을 자주 에뮬로 하는 편인데, 요새는 워자드(또는 레드 어스)에 나름 재미를 붙였다. 이거 업소에서 발견했다고 하더라도 난이도 진입장벽이 너무 컸을 듯 한;; 에뮬이니까 하지 원. 허허. 테샤를 제외한 캐릭터 엔딩을 봤는데 컨티뉴 횟수에 따른 엔딩 차이도 재밌군. 켄지의 경우는 분기 엔딩도 있...

스파 에뮬질 + 스파4 고우키 등장샷

한 발 정도가 아니라 두 발은 늦은 소식을 전하는 이 곳은 포스팅의 공백을 깨기 위한 카테고리로 전락한 것인가. 허허. 최근에 스트리트파이터 20주년 트리뷰트 포스터북도 한권 샀지만 그 책은 포스팅하기엔 내용물이(...) 아무튼 먼저 에뮬질, 하루에 30분-1시간 정도 하는데 2-X : 그랜드 마스터 챌린저스 / 제로-1.2.3 / 3-1.2....

[뻘짤] 올림픽에서의 태권도는..

오늘 하루는 야구 덕에 작은 축제 분위기다. 기분이 좋다. 이 역전의 쾌감이 실은 어제 여자핸드볼 경기에 있을수도 있었는데 - 다시 생각해도 열불 난다. 하필이면 내가 실시간 시청할 때 이런게 눈에 보이면...정말이지 정말이지 - 아무튼 결과야 어떻든 멋진 결과를 보여주길 한국야구. 사실 메달 행진은 태권도 쪽이 입 벌어지게 여전히 우리가 강세인데......

들순이도 격게를 즐겨요.

노트북을 가끔 야외로 들고가면 들순이도 에뮬에 깔린 몇가지 격게를 즐긴다. 물론 나의 의도적인 면도 있지만, 즐기는걸 보니 나도 고맙고 재미나다. 바로바로 경쟁의 결과가 나오고, 오심이나 편파판정도 없어서 좋다.게임을 즐기는 자신을 그린 들순양;; 안 그래도 두 사람 공히 격투게임치에다가 키보드 조작이니 원체 쉬울리가 없다. 난이도 설정을 조정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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