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8일
[고고 70]에 관한 남은 이야기들.

월담잡담엔 내 기억이 맞다면 3번째 참가다. 이젠 기억도 하고 싶지 않은 악몽편 [한국 헤비니스 씬의 부흥, 또는 찰나 : http://cafe.naver.com/musicy/1498](좋은 주제를 가지고도 대화나 편집이나 완전 악몽이었다), 정신적 치유를 한 뒤 임한 [강아지 이야기/고양이 이야기 앨범 : http://cafe.naver.com/musicy/3070] 이렇게 두번 이후에 간만에 임했고, 나름 할 이야기는 다 한 셈이었다. 이제 간판도 내린지 꽤된 영화라서 보러 가세요라고 말하기도 엄하지만 그래도 접할 기회가 되면 보시길 하는 마음에서...
[고고 70] 관련 보론은 매니저 전자인형님의 글(http://cafe.naver.com/musicy/6341)과 사운드트랙 관련 내 글(http://cafe.naver.com/musicy/6380 / http://trex.egloos.com/3958990)들을 참조하시면 되겠다. 내 글은 엿 바꿔 먹어도 된다.
# by | 2008/11/18 20:35 | └rex in 음악취향Y | 트랙백 | 덧글(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