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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벌, 그 이후.

예상대로 일어나서 활동을 해보니 목과 어깨로 내려오는 부근의 근육이 뻐근하다. 뭐 그렇게 심하게 논 것도 아니고, '소풍'이라는 컨셉에 충실했건만. 이런 저질 체력 보라지. "훠킹 소샬~ 쏘 훠킹 다이이이~"이라고 소리 치는 험한 락페에서 놀았다간 병원에 실려갔겠구려. 나름 좋은 날씨가 받춰줬고, 어디든 돗자리를 깔고 앉기 편한 이 페스티벌을 경험해보니...

그랜드민트페스티벌 3일차(10/19) '더' 허약 후기

어제가 개인적으로 '오지은의 날'이었다면, 오늘은 '언니네 이발관'의 날이었습니다. [가장 보통의 존재] 전곡 10곡을 1시간 안에 모두 플레이해버린 시도와 흡입력. 으흑. 자 이야기 이어집니다.- 그랜드민트페스티벌 2일차(10/18) 허약 후기 : http://trex.egloos.com/3947114============ 출발을 어제보단 조금 여유있...

그랜드민트페스티벌 2일차(10/18) 허약 후기

좋은 기회 선사해주신 호떡님에게 감사를~. 페스티벌을 앞두고 마리화나를 주욱 들이키고 가서 사진이 흔들렸습니다. 농담 수준에도 못 끼는 헛소리에요.가을 가뭄이 한참인 19일입니다. 따스한 햇살이 너무 지나치게 쏟아지던 오후. 그래도 실감이 납니다.[러빙 포레스트 가든(호수 부근 무대)] - 오! 브라더스: 적은 숫자가 정말 아쉬울 정도로 좋은 무대였습니...

왑하하, 나도 그랜드민트 합류다~.

잘하면 18일/19일 양일권 확보다!예이~!

광명음악축제와 그랜드민트페스티벌

- 광명음악축제(아마도 이번이 3회) : http://mvalley.org - 그랜드민트페스티벌 : http://mintpaper.com/v2/gmf_2007.html 음반 시장의 몰락에도 불구하고 뮤지션들은 내한하고(메가데스에 이은 린킨 파크 이야기도 있더라 : 본 포스트와 관계없는 '린킨 파크는 구려서 안 갑니다' 같은 쓰잘데기 없는 덧글은 필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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