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히는대로 영화담
- 2008/09/28 13:18
뤽 베송은 장 르노를 위해 [레옹]을 만들었고, 기예르모 델 토로는 론 펄먼을 위해 [헬보이]를 선사했다. [블레이드2]에서 웨슬리 스나입스가 론 펄먼을 쥐어팰 때는 안타깝기 그지 없었지만, 이제 속편까지 나온 [헬보이]는 보기 흐뭇한 환타지다. 역시나 론 펄먼이 출연했던 같은 감독의 [크로노스]의 작은 톱니장치의 저주는 [헬보이] 시리즈에서는 더욱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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