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st_HUMAN
- 2007/11/03 02:41
그 흔하디흔한 행복하라는 착한 작별인사를 해 주기엔 내 맘이 안 그래그 때 난 무섭고 또 네가 미웠어청춘을 허비했다는 생각이 말로 되는 건그 시간동안 너무도 서롤 알아왔던 탓차라리 모든 게 거짓말이라면모자란 사랑이 내 몫이 아니라면내 헌신이 내 진심이 너에겐 불편했구나헌신이 진심이 너에겐미안하단 말 듣는 거 싫은 거 알아 함부로 억지로 그러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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