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포토 앤 플라스틱
- 2008/03/07 13:01
도대체 그동안 무슨 깡으로 아카데미제 니퍼를 써왔던걸까 싶을 정도로 타미야제 니퍼는 부드럽더군요. 물론 아카데미제 저가 니퍼를 나름 컨트롤하는 단계에 왔다, 다시 타미야제를 쓰니 처음부터 적응은 해야겠지만서도. 이제 제타의 상체는 거의 완성이 된 셈입니다. 팔의 몇몇 디테일과 제타 상체의 무서움 중의 하나인 등판에 주렁주렁 뭐 달아주기가 남았죠.간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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