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히는대로 영화담
- 2008/08/03 23:21
필름 2.0와 씨네21이 일주일의 편차를 두고 고마 다정한 커플 커버를 만들어내고야 말았다. 아름답고도 의미심장하도다. 참고로 필름 2.0의 경우는 저 커버를 넘기면 정상적인 배트맨의 얼굴이 나온다.
- [집히는대로 영화담
- 2008/07/26 15:09
1. 그런데 1번부터 영화 잡담이 아니잖아. [저스티스] 2권 표지. 멋져서 미쳐버리겠구나. 그러니까 이 멋진 시리즈가 왜 하필 시공사에서 나오냐고. 내 말은. 2. OCN과 슈퍼액션 채널, 즉 공히 온무비스타일 채널에 나오는 [이연걸의 정무문]은 왜 '영어 더빙' 버전을 틀어주는가. 좋아하는 '얼마 안되는 쌈 영화'인데 5분 이상을 못 보겠다.3.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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