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히는대로 영화담
- 2008/08/28 11:58
+ 렉시즘 섬머 무비 어워드 2007 : http://trex.egloos.com/3359429...라고 작년 바로 이 날에 한 적이 있었다. 올해도 그 뻘짓 할려다가 그냥 넘어가나 그래도 이건 표현해야겠다.엔딩으로 한없는 막막함을 안겨준 지옥도 [미스트], 정색을 한 괴물영화풍 스코어 음악을 엔딩 크레딧에 수놓은 [클로버필드], 황량함으로 마...
- [집히는대로 영화담
- 2008/01/14 09:50
한 해 첫 영화가 이 정도 수준이라면 아주 만족할만 하다.그러니까... 모든 최악의 일을 당하고 최후의 순간에 일행들이 다다른다고 치자. 그들은 그래도 좋은 생각을 떠올린다고, "아 딸기 시럽을 잔뜩 바른 파이가 먹고 싶어", "후후 나는 냉장고에서 갓 꺼낸 맥주와 감자칩이면 족하다구" 이런 대사를 흘릴수도 있다.'물론' 프랭크 다라본트 감독의 [미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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