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히는대로 영화담
- 2007/09/18 18:49
지금 이거 예매 때문에 난리겠구나... 이젠 그냥 에반게리온이 아니고 '2007년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이라고 당당히 부를 수 있겠구나. 이런거 보면 참 세상 오래 살고 볼 일이다. 2007년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 시놉시스: 아빠가 오래서 왔다. 전신주가 휘청휘청. 앗 저 거대한 건 뭐지. 아빠가 타래서 탔다. 잉잉. 학교에 가도 친구가 없네. 여자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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