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_일기를 빙자하여
- 2007/07/23 14:26
드디어라. 이것이 쩐의 전쟁터 한국사회를 사는 현대인들의 필수코스라면 미리 체험하고 넘어가겠다. 어머니가 오늘 드디어 전화를 받으신 모양이다.현대카드고 - 하하, 내가 광고이미지로 제일 싫어하는 업체.9백만 얼마를 썼다고 - 정말 그 돈만 있으면 어머니 저 놋북 하나 사도 되나효.9번을 눌르랍신다. - 아하하.어처구니 없는 안내원께선 어머니의 성함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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