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신해철
2008/07/04 신해철 20주년 앨범 [Remembrance] [30]
2008/03/11 [신해철의 쾌변독설] [4]
2008/02/26 포스트가 책에서 인용되다. 오우. [25]
하릴없는 짓 중의 하나가 이런 숫자놀음이지만 문득 하고플 때가 있다.
게다가 다시 물으면 또 달라질 순위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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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 Best 10
1. 껍질의 파괴
1. 길 위에서
1. 그저 걷고 있는거지
2. 안녕
2. 떠나 보내며
2. 그 들만의 세상 Part 1~3
3. Hope
3. 먼 훗날 언젠가
3. 수컷의 몰락 Part 2
3. Bubble Love
이승환 Best 10
1. 천일동안
1. 너의 나라
2. Rumour
2. 애원
2.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
2. 그가 그녈 만났을 때
3. 그냥 그런 이야기
3. 사랑에 관한 충고
3. 외면
3. 유치뽕
조규찬 Best 10
1. CF
1. 아마 너도
1. Party
1. 따뜻했던 커피조차도
2. 해빙(解氷)
2. 비둘기야 비둘기야
2. 어른
3. 난 그댈 보면서(duet with 이소라)
3. 바이러스
3. 사막을 걸어온 네온사인
박정현 Best 10
1. 꿈에
1. Plastic Flower (상사병)
1. 미아(迷兒)
2. 오랜만에
2. 순간
2. 영원까지 기억되도록
2. You Mean Everything To Me
2. 아무말도, 아무것도...
3. 미래
3. 고백
SM Best 3 (웃음)
1. SES - I'm your girl
1. 보아 - No. 1
1. 소녀시대 - 다시 만난 세계
+ 하릴없는 짓 동참 트랙백 대환영 :-)
# by | 2008/09/24 16:40 | [집히는대로 앨범담 | 트랙백 | 덧글(16)

CD 1 - Black Album [Hard Rock]
01 . The Destruction of the Shell : 껍질의 파괴
02 . 세계의 문 : Part 1 유년의 끝 & Part 2 우리가 만든 세상을 보라
03 . 이중인격자
04 . Lazenca Save Us
05 . The Power
06 . 내 마음은 황무지
07 . [80’s Series 01] Anarky in the Net
08 . Into the Arena
09 . 아! 개한민국 (Clean Ver.)
10 . Dear America (Clean Ver.)
11 . Arirang
CD 2 - Red Album [Pop Rock]
01 . R.U. Ready
02 . 그대에게
03 . Hope
04 . Growing Up
05 . [80’s Series 02] Laura
06 . 아주 가끔은
07 . 재즈 카페
08 . 해에게서 소년에게
09 . The Hero
10 . Friends
11 . Komerican Blues
12 . 영원히
13 . The Ocean : 불멸에 관하여
CD 3 - Blue Album [Ballad]
01 . 우리 앞의 생이 끝나갈 때
02 . 슬픈 표정 하지 말아요
03 . 내 마음 깊은 곳의 너
04 . 인형의 기사 Part 2
05 . 사탄의 신부 Satan’s Bride
06 . 아버지와 나 Part 1
07 . The Dreamer
08 . 날아라 병아리
09 . 절망에 관하여
10 . Here I Stand For You
11 . 먼 훗날 언젠가
12 . 일상으로의 초대
13 . 민물장어의 꿈
CD 4 - Purple Album [Synth Pop & Electronica]
01 . 무소유 I’ve Got Nothing
02 . 안녕
03 . Letter to Myself
04 . 도시인
05 . Life Manufacturing (Instrumental) : 생명생산
06 . 눈동자
07 . 월광
08 . Requiem For The Embryo (Instrumental)
09 . The Magic Glass Part 1 - 세상은 요지경
10 .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뭐야
11 . 내일로 가는 문 Part 1- ‘소령 Theme’
12 . 기도
13 . Playboy의 최후 (Previously Unreleased)
- 발매는 7월 10일
- 아무래도 기존 베스트반인 '우황청심환'반이 상기 되겠지만 쇼케이스 시의 인터뷰를 빌자면 리마스터링과 재녹음이 있었던 듯. 특히 4번째 디스크의 '도시인'이 그런 예가 아닐까 예상 중.
- 아무래도2 4번째 디스크가 VCD나 DVD가 아닌고로, [노땐스]반이나 [세기말] 사운드트랙에도 기회가 갈 수 있었음.(기존 베스트반인 '우황청심환'엔 일렉 사이드가 없었음)
- 그리고 개인적으로 중요한 것은...
이 앨범 부클릿에 잘하면 제 글이 실립니다.
자세한 것은 추이를 보고 보다 확실히 말씀을 드릴게요. 이미 예판에 들어간 앨범에 대해서도 확실한 말씀을 못 드리는 것은 어른의 사정 + 흘리기 홍보의 잇점 때문에(려나...;) 아무튼 좋은 소식 들려드릴 수 있음 좋겠군요.
# by | 2008/07/04 18:06 | └r.EX.T | 트랙백 | 덧글(30)

신해철, 지승호 공저 | 부엔리브로
지승호와 신해철간의 인터뷰, 7일간의 기록이다. 일주일 내내 인터뷰한 것은 아니고 드문드문 날을 정해서 채록한 기록이랄까. 전반적으로 허심탄회함에 초점이 맞춰진 듯 하고, 그만큼 날카로움과 달변은 좀 덜한 편이다. 다만 특정 사안에 대해 목소리가 높아지고 길어지는 대목은 주목할만 하다.
지승호 인터뷰의 미덕인 '인터뷰 대상 잘 이해하기' 덕에 인터뷰 호흡은 좋은 편인데, 전반적인 모든 것을 아우르겠다는 구성 덕에 챕터당 개별적인 인터뷰 사안은 흐릿하다. 신해철이라는 키워드 자체가 음악씬/시사/기타 등의 의미를 포괄하게 된 작금의 현실 탓일지도 모르겠다. 왜 그렇게 되었는지는 사실 좀 갸우뚱하다만.
신해철을 잘 아는 사람일수록 몇몇 부분은 중언부언일 수도 있겠고, 그를 모르는 사람이라면 몇몇 부분은 제법 찌릿할 수도 있겠다. 바라건대 사람들과 세상이 이 소심한 재담가를 너무 과대평가해서 무리하게 끄집어내지 않았음 좋겠다. 아마 신해철 본인은 이 '재담가'라는 표현도 참 싫어할 것 같다. 적절한 상대와 기회가 되어 쏟아낸 이런 언어들과 몇몇 음반만으로도 충분하다.
# by | 2008/03/11 10:01 | [집히는대로 책담 | 트랙백 | 덧글(4)
며칠전 산 지승호씨의 신해철 인터뷰집 [쾌변독설]에서 나의 닉네임과 포스트 내용이 인용되어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랬다.


# by | 2008/02/26 09:21 | └r.EX.T | 트랙백(1) | 덧글(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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