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히는대로 영화담
- 2008/01/28 10:57
이틀 연속 '에너지 여성'들을 영화 속에서 만나는군.[우.생.순]은 임순례 감독의 전작들인 [세 친구]와 [와이키키 브라더스]에 비하면 다소 기름진 영화이다. 이런 비유는 본작을 만들기 위한 영화 환경을 빗댄 것일수도 있고, 이 영화의 문법에 관한 것일수도 있다. 조금 무리해서 표현하자면 [우.생.순]은 임순례식 [공동경비구역 JSA]가 될 수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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