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_일기를 빙자하여
- 2008/09/27 10:45
통신사가 이뻐서 서비스를 오래 쓰는건 아니다. 뭐가 이쁘겠나. 누가 뭐 빠지게 만든 소중한 음악을 음원이라는 이름으로 팔아먹고 그 수입의 대다수를 처먹는 새끼들이 이쁘겠냐. 각종 부가서비스를 핑계로 요금을 쪽쪽 빨아먹는 그네들의 행패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할 수 없이 쓰는게 이젠 10년이 넘었구나. 공짜폰으로 시작한 이 통신 생활도 항상 불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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