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히는대로 앨범담
- 2007/09/12 16:38
- 내릴때마다 익숙한 감정을 주는 올림픽공원역. 자주 못 오는 곳이지만 판테라 때부터 자우림, 드림씨어터, 신해철, 이승환 등의 기억을 환기시키는 곳이다. 또다른 이들은 오아시스를 떠올리거나 신화를 떠올리거나 뭐 그렇겠지. - '첫 내한공연'이란 휘장이 걸렸지만 저것이 두번째, 세번째를 대비한 첫 내한일지 마지막이 될지는 아무도 모를 일이다. 작년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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