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히는대로 영화담
- 2008/11/13 12:29
화장실에서 총구를 겨누는 타이틀로 시작하여 '다행스럽게도' 여체가 현란하게 나오지 않는 주제가와 크레딧의 향연에 이어 그 어떤 제대로 된 신무기도 없이 총구와 질식으로 악당-이라고 불리는 상대들-을 쓰러뜨리며 코드명을 아무데나 흘리고 다니며 고환을 위협받으며(하하) 결국 임무마저도 완수하지 못한 채 다음을 향한 여운을 남긴다. 이것은 전대미문의 제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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