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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남 모음집 : Watch the World Burn.

그러니까 오늘은 이걸 그려온 소박한 이력을 한데 모아서 이 이야기, 저 이야기로 되짚어보는 셈입니다. 그래서 다른 날에 비해서 스크롤이 긴 편입니다. 감안해주시고... 보시겠다면 감사할 따름. 아 올라가는 순서는 그렸던 순서와는 관계 없습니다.처음 시작은 몇년 전의 [배트맨 비긴즈] 덕이었습니다. 인류의 역사만큼 유구히 내려오는 암살 집단에게 기술을 체...

그리자. 또 배트맨을, 또 스트리트파이터를.

큰 의미는 없고, 자주 발상을 떠올리는 통제사회 어쩌고류의^^);배트맨 그림은 자주 알을 까도 모자람이 없군요. 여전히 더 그리고 싶습니다. 지금도 이걸 올리면서 하나 그리고픈 발상이 있는데, 내일 정도 실천에 옮길지... 아 옆에 있는 사람은 알프레드님은 저렇지 않아!라는 분들에겐 그냥 폭스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라고 답할랍니다. 아무튼 배트맨 그림들은...

충전중 폭주 포스팅.1 : 배트맨(들)

방전 후 휴식 운운하며 잠수를 아주 잠시 탔지만, 금방 돌아오네요. 허허. 아직 밀도 있는 긴 포스팅은 머리가 욱씬거리고...(지금도 정상은 아니라서 TV 속에서 문근영이 '게살몽땅' 어쩌고 노래 부르는게 거슬려서 목을 조르고 싶군요) 대신 이런 것들로 대신을.대문에 걸어놓았던 그림 중 하나. 아무래도 이쪽은 [배트맨 비긴즈]...

[다크 나이트] 3번째 관람

좋은 기회가 있어서 공짜로 볼 수 있었다. 기회주신 분에게 거듭 감사를. 1번째 관람 > 3번째 관람 > 2번째 관람의 순 쯤 될려나. 역시 재관람은 간격이 중요함을 일깨웠다. 들순이를 위한 놀란 버전 배트맨 복습 차원에서 [배트맨 비긴즈]를 다시 본 것도 도움이 된 듯 하다. 이렇게 이어서 보니 참...웨인도, 알프레드도, 폭스도, 고든도,...

흑기사/밤/도시/가면 또는 표정

도시를 수호하는 것인가, 도시에 대한 집착인가.11개의 표정.

흑기사 주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8월로 충분할 줄 알았는데, 여전히 9월에도 이어지고 있다.어젠 이걸 들으면서 프랭크 밀러의 [다크 나이트 리턴즈]를 읽었다. 프라모델 만드면서 존 윌리암스 곡 듣는 인간이니 큰 위화감은 없었다. 그건 그렇고 프랭크 밀러의 세계관은 참으로 재수가 없구만. 그럼에도 프랭크 밀러의 비전이 팀 버튼과 크리스토퍼 놀란 이 둘에게 각각 미친 영향력을 상...

고담리 여러분, 이장이 알려드립니다.

_ 배트맨과 더불어 고담 시민들 : http://trex.egloos.com/3843559_ 고담 식구들 칙칙폭폭 : http://trex.egloos.com/3867615모두 집합.. 당분간 모임 없습니다아.여자는 정말 어려운 대상이다. 그릴때 필요 이상으로 힘이 들어가서 결과가 더 안 좋은...이번 조커는 다소 청년 버전 같군. 근래 그린 표정 중에...

[다크 나이트] 균열된 세상에 대한 가장 무서운 비유법.

토미 리 존스는 주지하다시피 배트맨 극장판의 '첫번째 저주'였던 [배트맨 포에버](조엘 슈마허 감독/95)에서 하비 투페이스 역할을 맡았었다. 그는 수년 후 07년작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에서 노회한 보안관을 연기하며 불가해한 세상에 대항할 힘을 잃고 은퇴를 결심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가 바라보는 세상은 이유와 근원조차 알 수 없는 악이 횡행하며...

오랜만에 수채 색연필로 스스삭삭.

이 포스팅(http://trex.egloos.com/3849168)에서 그렸던 녀석들을 한번에 정리한다는 기분으로 그렸습니다. 이제 디자인이나 로고나 신경 안써도 된다는 일종의 용기를 얻었습니다. RockDomm님이 준 전제 : 히어로물 팬아트는... 'WELCOME TO THE WORLD WITHOUT RULES' 으하하 안심하고 그립죠.이 수중 머신...

Bat-Man, Batman, 배트맨, 뱃맨...

_ Evil & Dark Knight : http://trex.egloos.com/1508665_ [배트맨] 그림 : http://trex.egloos.com/1628861_ 배트맨과 더불어 고담 시민들 : http://trex.egloos.com/3843559지난 [필름 2.0]의 김정대씨 글을 보고 자극받아, 이 히어로의 연대기에 대해서 떠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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